미스 아시아-퍼시픽 북마리아나스 안네 리베라-브라운스타인과 그녀의 수행원들이 아동 문해력, 리더십, 지역 사회 봉사를 증진하기 위해 보육원 아동들을 방문했다고 엠마누엘 T. 에레디아노 기자가 보도했다.
엠마누엘 T. 에레디아노 기자의 보도에 따르면, 미스 아시아-퍼시픽 북마리아나스 안네 리베라-브라운스타인이 지난주 목요일, 그녀의 수행원들과 함께 보육원 아동들을 방문하여 아동 문해력, 리더십, 지역 사회 봉사를 증진시켰다.
리베라-브라운스타인과 함께 미스 아시아-퍼시픽 북마리아나스 1위 수상자 베르니스 사비노, 2위 수상자 티파니 리브레하, 3위 수상자 헤일러린 페르난데스, 그리고 미스 아시아-퍼시픽-북마리아나스 탑 모델 시드니 킹-하인즈가 산 안토니오의 러빙 핸즈 보육원에서 독서 시간을 가졌다.




미인 대회 수상자들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어린 나이부터 독서와 학습에 대한 사랑을 키우도록 격려했다.
미스 아시아-퍼시픽-북마리아나스 부회장 조앤 아퀴노는 이번 봉사 활동이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 차세대에게 긍정적인 롤모델이 되려는 단체의 의지를 반영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흥미로운 스토리텔링과 상호 작용을 통해 리베라-브라운스타인과 그녀의 수행원들이 교육, 친절, 자신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리베라-브라운스타인은 “이러한 기회를 통해 지역 사회와 의미 있는 방식으로 연결될 수 있다”며 “아이들이 큰 꿈을 꾸고 자신을 믿도록 영감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퀴노는 이번 방문이 문화적 자부심, 리더십 개발, 그리고 영연방 전역에서의 봉사에 초점을 맞춘 미스 아시아-퍼시픽 북마리아나스의 지속적인 지역 사회 활동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Beauty queens encourage love of reading among daycare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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