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해안경비대 마이크로네시아/괌 경비구역 사령부는 다가오는 열대폭풍 사우델(Saudel)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티니안 및 주요 항만의 항만악천후조건(PHWC)을 ‘엑스레이(X-RAY)’ 단계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상 악화에 따른 해상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새롭게 발령된 항만악천후조건 엑스레이 단계에 따르면, 향후 48시간 이내에 지속적인 돌풍을 동반한 강풍이 불 … 열대폭풍 사우델 북상 대비… 미국 해안경비대, 티니안 및 주요 항만 경보 격상Read more
열대저기압 ‘사우델’ 북서진… 주말 사이 4등급 태풍 발달 예보
알라마간, 파간, 아그리한 지역을 대상으로 태풍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열대저기압 사우델이 북서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합동태풍경보센터는 이 지역들에 48시간 이내에 시속 74마일 이상의 파괴적인 바람이 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마리아나제도 정부 역시 이들 북부 3개 섬에 대해 태풍 3단계 경보를 선언하며 긴장을 높이고 있습니다. 합동태풍경보센터가 발표한 제6호 경보에 따르면, 사우델은 지난 … 열대저기압 ‘사우델’ 북서진… 주말 사이 4등급 태풍 발달 예보Read more
태풍 3단계 경보 발령… 사우델 주말 영향 대비 주민 당부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현지 시간으로 목요일 오후 1시, 알라마간과 파간, 아그리한 지역에 태풍 3단계 경보를 선언했습니다. 현재 이 지역들에는 태풍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이며, 향후 48시간 이내에 시속 74마일 이상의 파괴적인 바람이 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비록 사이판, 티니안, 로타 지역에는 아직 어떠한 주의나 경보도 발령되지 않았으나, 당국은 주민들에게 열대저기압 … 태풍 3단계 경보 발령… 사우델 주말 영향 대비 주민 당부Read more
미국 연방의회 대표단 방문서 지역 교육계 소외… 전직 교육 리더 강도 높은 비판
미국 연방의회 대표단의 괌 방문 일정에서 지역 학생들과 교육자들이 완전히 배제되면서 현지 교육계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의회 하원 교육노동위원회 소속 초당파 의원들로 구성된 이번 방문단 일정에 지역의 학생과 교육 관계자들이 전혀 참여하거나 대표되지 못한 것을 두고 깊은 유감과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목요일, 미국 의회 의원 … 미국 연방의회 대표단 방문서 지역 교육계 소외… 전직 교육 리더 강도 높은 비판Read more
열대성 폭풍 사우델 발달에 따른 금일 및 주말 기상 상황
열대성 폭풍 ‘사우델’이 본격적인 형태를 갖추어 감에 따라 금일과 이번 주말 사이의 기상 상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기상 당국과 관련 기관들은 태풍의 이동 경로와 세력 변화를 예의주시하며 주민들에게 최신 기상 정보에 귀를 기울일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생한 열대성 폭풍 사우델은 점차 세력을 키우는 양상을 보이며 접근하고 있어 주변 지역에 … 열대성 폭풍 사우델 발달에 따른 금일 및 주말 기상 상황Read more
주정부, 태평양 광물 임대 판매 제안 검토 과정에서 지역 보호 강조
주지사 실은 해양광물관리국(MMA)이 발표한 태평양 광물 임대 판매 제안(Lease Sale PACM-2)에 대한 공고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는 법정 60일의 주지사 검토 기간의 시작을 알리는 것으로,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제안된 조건과 환경 보호 장치, 경제적 조항들에 대해 철저한 부처 간 평가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연방 정부가 핵심 광물 공급망의 식별과 강화에 … 주정부, 태평양 광물 임대 판매 제안 검토 과정에서 지역 보호 강조Read more
제80주년 해방기념일 공식 취소, 열대성 폭풍 북상에 안전 최우선
라몬 ‘RB’ 카마초 시장과 제80주년 해방기념일 위원회는 다가오는 열대성 폭풍 ‘사우델’의 영향으로 올해 해방기념일 축제를 공식 취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시장실과 해방기념일 위원회, 그리고 국립기상청 간의 긴밀한 협의 끝에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열대성 폭풍 사우델은 점차 세력을 키우며 마리아나 제도 쪽으로 북상하고 있으며, 직접적인 타격은 예상되지 않으나 주민들이 안전을 위해 … 제80주년 해방기념일 공식 취소, 열대성 폭풍 북상에 안전 최우선Read more
제80회 CNMI 해방 기념 행정 축제, 접근하는 열대폭풍 우려로 공식 취소
라몬 ‘RB’ 카마초 시장과 제80회 해방 기념일 위원회가 다가오는 열대폭풍 소델의 영향으로 올해 해방 기념 행사를 전면 취소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마리아나 지역으로 서서히 세력을 키우며 접근하는 열대폭풍 소델에 대비하기 위해 미 국립기상청과 면밀한 협의를 거친 끝에 내려졌습니다. 카마초 시장은 비록 이번 폭풍이 직접 강타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주민들이 … 제80회 CNMI 해방 기념 행정 축제, 접근하는 열대폭풍 우려로 공식 취소Read more
미 연방재난청, 태풍 신락쿠 피해자 대상 재난 대출 마감일 상기
미국 중소기업청(SBA)이 태풍 신락쿠 생존자들을 대상으로 신체적 피해에 대한 연방 재난 대출 신청 마감일이 다가왔음을 상기시켰습니다. 이번 마감일은 대통령 재난 선포에 따라 승인된 60일의 유예 기간이 끝나는 시점인 8월 21일 금요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재난으로 인해 물리적 피해를 입은 주민들은 기한 내에 대출을 신청해야 하며, 당국은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 절차를 … 미 연방재난청, 태풍 신락쿠 피해자 대상 재난 대출 마감일 상기Read more
열대저기압 사우델, 금요일 태풍으로 발달해 북쪽으로 이동 중
합동태풍경보센터(JTWC)의 최신 예보에 따르면, 열대저기압 사우델이 당초 예상보다 6시간 앞당겨진 22일 오전 10시경 태풍 단계로 발달할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JTWC가 발표한 제5호 태풍 경보에 의하면, 사우델은 22일 오전 10시 시속 65노트의 세력을 기록하며 태풍으로 격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직전 제4호 경보에서 예상했던 같은 날 오후 4시(70노트)보다 시기를 앞당긴 것입니다. 제5호 경보 … 열대저기압 사우델, 금요일 태풍으로 발달해 북쪽으로 이동 중Read more
지역 지도자들, 주지사 토론회 평가… 경제 안정과 리더십 강조
최근 열린 주지사 후보 토론회 직후, 지역 정치 인사들과 커뮤니티 지도자들이 후보들의 무대 운영과 정책 비전에 대해 다채로운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이들의 분석은 공통적으로 경제 안정, 행정 경험, 그리고 후보 간의 성숙한 태도라는 세 가지 핵심 주제로 모아졌습니다. 미국 하원의원 킴벌린 킹-하인즈는 지역의 취약한 경제 상황과 공무원 강제 무급휴직 우려가 유권자들에게 … 지역 지도자들, 주지사 토론회 평가… 경제 안정과 리더십 강조Read more
관광 당국, 트럼프 행정부 ‘원정 출산’ 행정 명령 파장 예의주시
지역 관광 당국이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원정 출산 방지 행정 명령이 지역 관광 시장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합법적인 여행을 보장하면서도 이민 프로그램의 남용을 막으려는 연방 정부의 노력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관광청 이사회 의장은 연방 정부의 이민 법 집행 책임을 존중하며, 이민법을 우회하려는 어떠한 여행이나 원정 출산을 장려하거나 … 관광 당국, 트럼프 행정부 ‘원정 출산’ 행정 명령 파장 예의주시Read more
재난 피해 물리적 대출 신청 마감 임박… 현재까지 700여 건 승인
초강력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기업들을 위한 미 중소기업청의 물리적 재난 대출 신청 마감일이 다가온 가운데, 이미 수천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승인되어 집행되고 있습니다. 당국은 마감일을 앞두고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지금까지 접수된 전체 신청 건수 중 약 45%에 달하는 건수가 승인되어 대출 제안을 받았습니다. … 재난 피해 물리적 대출 신청 마감 임박… 현재까지 700여 건 승인Read more
주지사 후보들, 정부에 대한 불신 해소 방안 놓고 격돌
북마리아나 제도 주지사 선거에 나선 세 명의 후보가 정부에 대한 대중의 불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퍼시픽 아일랜드 클럽 가든 카바레에서 열린 토론회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후보들은 행정부의 과오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서로 다른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독립 후보인 로렌스 F. … 주지사 후보들, 정부에 대한 불신 해소 방안 놓고 격돌Read more
공립학교 시스템, 예산난 속 직원 대거 이탈로 교육 차질 우려
심각한 예산 부족에 시달리는 공립학교 시스템이 올해 초 이후 수십 명의 교사를 포함해 많은 인력을 잃었으며, 신학기 개교를 앞두고 공석을 채우지 못한 채 인력 재배치로 버티기에 나섰습니다. 임시 교육 책임자는 의회 위원회에 출석해 올해 초부터 수십 명의 교원을 포함해 백 명이 넘는 직원이 이탈했다고 보고했습니다. 학교 개교 전까지 신규 채용을 … 공립학교 시스템, 예산난 속 직원 대거 이탈로 교육 차질 우려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