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복구 본격화… 공립학교 교직원 30일부터 업무 복귀

태풍 피해 복구 본격화… 공립학교 교직원 30일부터 업무 복귀

태풍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던 공립학교들이 정상화를 위한 복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교육 당국은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학교 시설물에 대한 정밀 점검과 청소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교육청은 최근 실시한 학교 시설 피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4월 30일 목요일부터 교직원들이 현장에 복귀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 태풍 피해 복구 본격화… 공립학교 교직원 30일부터 업무 복귀Read more

동미크로네시아 열대요란 발생 가능성… 기상 당국 예의주시

동미크로네시아 열대요란 발생 가능성… 기상 당국 예의주시

북마리아나 제도 국토안보비상관리국(HSEM)은 최근 동미크로네시아 지역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열대요란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상 현상은 향후 마리아나 제도 인근으로 접근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역 사회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미국 국무부 산하 괌 기상청(NWS Guam)의 예보에 따르면, 앞으로 며칠 내에 동미크로네시아 일대에서 열대요란이 형성될 확률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장기 … 동미크로네시아 열대요란 발생 가능성… 기상 당국 예의주시Read more

재난 지원금 사기 주의보… FEMA “모든 지원 절차는 무료”

재난 지원금 사기 주의보… FEMA “모든 지원 절차는 무료”

최근 재난 피해 복구를 위한 연방재난관리청(FEMA)의 지원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사기 행각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FEMA는 공식적인 지원 신청 절차는 전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고 강조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수수료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는 모든 FEMA 소속 직원과 조사관들은 반드시 공식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패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 재난 지원금 사기 주의보… FEMA “모든 지원 절차는 무료”Read more

태풍 ‘신라쿠’ 복구 총력 지원… FEMA 등 핵심 인력 현장 배치

태풍 ‘신라쿠’ 복구 총력 지원… FEMA 등 핵심 인력 현장 배치

슈퍼 태풍 ‘신라쿠’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연방 정부의 지원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지난 토요일 기자회견을 통해 로버트 펜튼 FEMA 9지역 관리자, 조슈아 라스키 합동태스크포스 사령관 등 연방 핵심 관계자들과 함께 복구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아파탕 주지사는 “주민들이 가장 걱정하는 물, 전기, 통신 서비스 복구를 위해 연방 파트너들과 … 태풍 ‘신라쿠’ 복구 총력 지원… FEMA 등 핵심 인력 현장 배치Read more

실종 선원들의 무사 귀환 기원… 13 피셔맨 파빌리온서 추모 기도회 열려

실종 선원들의 무사 귀환 기원… 13 피셔맨 파빌리온서 추모 기도회 열려

슈퍼 태풍 ‘신라쿠’ 당시 전복된 M/V 마리아나호의 실종 선원 5명을 찾기 위한 간절한 기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13 피셔맨 파빌리온에는 100명이 넘는 지역 주민과 동료 선원들이 모여 실종자들의 안전한 귀환을 기원하는 추모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제임스 발라자디아 신부의 집전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프레드릭 노섹 선장, 쳇 브로촌 항해사, 호세 … 실종 선원들의 무사 귀환 기원… 13 피셔맨 파빌리온서 추모 기도회 열려Read more

태풍 ‘신라쿠’ 이후 건조한 날씨 속 가든 화재 잇따라… 소방당국, 소각 금지령 강화

태풍 ‘신라쿠’ 이후 건조한 날씨 속 가든 화재 잇따라… 소방당국, 소각 금지령 강화

슈퍼 태풍 ‘신라쿠’가 지나간 뒤 북마리아나 제도 전역에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화재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가라판 지역의 한 주택가에서는 정원 내 쌓여 있던 태풍 잔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출동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소방 및 응급의료 서비스국(DFEMS)은 이번 화재가 태풍 이후 방치된 나뭇가지, 마른 잎, 잔디, 파손된 건축 자재 … 태풍 ‘신라쿠’ 이후 건조한 날씨 속 가든 화재 잇따라… 소방당국, 소각 금지령 강화Read more

적십자사, 태풍 피해 복구 위해 200여 명의 자원봉사자 투입

적십자사, 태풍 피해 복구 위해 200여 명의 자원봉사자 투입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를 위해 미국 적십자사가 대규모 인력을 투입하며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207명의 본토 자원봉사자가 사이판에 도착해 현지 지부와 협력하며 대피소 운영, 현장 조사, 물자 보급 등 다각적인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닉 위드머 적십자사 사이판 조정관은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재난으로 집을 잃은 주민들에게 안전한 쉼터와 식수, 따뜻한 … 적십자사, 태풍 피해 복구 위해 200여 명의 자원봉사자 투입Read more

킹-하인즈, 2027 회계연도 600만 달러 규모 프로젝트 예산 확보

킹-하인즈, 2027 회계연도 600만 달러 규모 프로젝트 예산 확보

킴벌린 킹-하인즈 대의원이 2027 회계연도 미국 지출 법안을 통해 약 600만 달러 규모의 지역 프로젝트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미국 하원 세출위원회 농업·농촌개발 소위원회를 통과한 이번 법안에는 총 9개 프로젝트에 568만 4,950달러의 예산이 배정되었습니다. 주요 확보 예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티니안 지역의 태풍 대피소 건립에 100만 달러, 북마리아나 대학의 기술 인프라 및 디지털 … 킹-하인즈, 2027 회계연도 600만 달러 규모 프로젝트 예산 확보Read more

상원, 사법부 요직 인준안 만장일치 통과

상원, 사법부 요직 인준안 만장일치 통과

상원이 주지사가 지명한 사법부 요직 인사 3명에 대한 인준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프란시스코 크루즈 상원 위원장은 위원회 보고서와 지역사회의 지지를 바탕으로 이번 인준을 강력히 추천했습니다. 이번에 인준된 사법부 인사는 로베르토 카마초 나라자 대법원 대법관, 조셉 제임스 노리타 카마초 상급법원 수석판사, 조이 패트릭 산 니콜라스 상급법원 판사입니다. 투표에는 칼 킹-네이버스 상원의장을 비롯해 … 상원, 사법부 요직 인준안 만장일치 통과Read more

메디케이드, 비상사태 기간 자격 유지 및 등록 절차 간소화

메디케이드, 비상사태 기간 자격 유지 및 등록 절차 간소화

연방 메디케이드 기관(CMA)이 공중보건 비상사태 및 재난 상황 속에서 수혜자와 의료 제공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자격 유지 및 등록 절차를 대폭 완화합니다. 이번 조치는 의료 서비스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올해 1월 1일부터 3월 31일 사이에 메디케이드 자격 재심사를 제출한 경우, 비상사태 … 메디케이드, 비상사태 기간 자격 유지 및 등록 절차 간소화Read more

북마리아나 대학, 태풍 복구 위해 2026년 봄 학기 조기 종료

북마리아나 대학, 태풍 복구 위해 2026년 봄 학기 조기 종료

북마리아나 대학(NMC)이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한 피해 복구와 학생들의 상황을 고려해 2026년 봄 학기를 조기에 종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학업의 무결성을 유지하면서도 태풍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유연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아자니 버렐 학사 프로그램 담당 대행은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학생과 교수진 모두에게 최선의 방안을 찾고자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학 … 북마리아나 대학, 태풍 복구 위해 2026년 봄 학기 조기 종료Read more

영양지원 프로그램(NAP) 사무소, 4월 27일부터 3일간 일시 휴무

영양지원 프로그램(NAP) 사무소, 4월 27일부터 3일간 일시 휴무

지역 사회의 영양 지원을 담당하는 영양지원 프로그램(NAP) 사무소가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일시적으로 문을 닫습니다. 이번 휴무는 시스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5월분 혜택 지급을 원활하게 준비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NAP 사무소 측은 “5월 혜택을 차질 없이 지급하기 위해 시스템 개선이 불가피하다”며 주민들의 양해를 구했습니다. 정기적인 업무는 4월 30일 목요일부터 정상적으로 재개될 … 영양지원 프로그램(NAP) 사무소, 4월 27일부터 3일간 일시 휴무Read more

수도 시설 누수 발견 시 즉시 신고 당부

수도 시설 누수 발견 시 즉시 신고 당부

영연방 유틸리티 공사(CUC)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누수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태풍 이후 복구 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작은 누수가 대규모 도로 파손이나 서비스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입니다. CUC 관계자는 “맑은 날에도 도로가 젖어 있거나, 지면이나 계량기함에서 물이 솟아오르는 현상을 발견하면 즉시 24시간 고객 센터로 연락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물이 … 수도 시설 누수 발견 시 즉시 신고 당부Read more

태풍 ‘신라쿠’ 비상 수송 작전, 324회 운행으로 주민 지원

태풍 ‘신라쿠’ 비상 수송 작전, 324회 운행으로 주민 지원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를 위해 가동된 비상 교통 체계가 주민들의 이동을 돕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영연방 교통국(CPA)은 4월 10일부터 26일까지 총 324회의 비상 수송 작전을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작전을 통해 대피소 이용자 98명, 의료 서비스 이용자 161명, 군 인력 18명, 공항 이용객 37명이 안전하게 목적지로 이동했습니다. 교통국은 태풍으로 … 태풍 ‘신라쿠’ 비상 수송 작전, 324회 운행으로 주민 지원Read more

NMTech, 캠퍼스 복구 및 운영 단계별 계획 발표

NMTech, 캠퍼스 복구 및 운영 단계별 계획 발표

NMTech는 태풍 피해 복구 작업을 위해 캠퍼스를 단계별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관계자들은 캠퍼스 시설을 평가하고 청소 및 복구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안전한 재개관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복구 작업은 총 3단계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1단계는 4월 20일 주간에 실시된 캠퍼스 종합 평가입니다. 조사 결과, 캠퍼스 전역에 걸친 침수 피해로 인해 천장, … NMTech, 캠퍼스 복구 및 운영 단계별 계획 발표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