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 로드서 오토바이-트럭 충돌 교통사고 발생…운전자 사망

미들 로드서 오토바이-트럭 충돌 교통사고 발생…운전자 사망

지난 7월 23일 목요일 정오 무렵, 미들 로드(Middle Road)의 카퀘스트(Carquest) 매장 인근에서 오토바이와 트럭이 충돌하는 안타까운 교통사고 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운전자가 현장에서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끝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공공안전국(DPS)의 아드리안 멘디올라 교통 담당 경감에 따르면, 사고 당시 오토바이는 남쪽 방향으로 빠르게 주행 중이었다. 같은 시각, … 미들 로드서 오토바이-트럭 충돌 교통사고 발생…운전자 사망Read more

영양 지원 프로그램(NAP) 수급 기간 2개월 자동 연장

영양 지원 프로그램(NAP) 수급 기간 2개월 자동 연장

영양 지원 프로그램(NAP) 수급자들의 식량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가 시행됩니다. 최근 발표에 따르면, 미국 농무부 식품영양국은 7월, 8월, 9월 중에 수급 자격이 만료될 예정인 NAP 대상 가구들에 대해 자격 유지 기간을 2개월간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재난 영양 지원 프로그램(Disaster NAP) 운영과 복구 작업이 병행되는 상황에서 수급자들의 식량 지원이 중단되지 … 영양 지원 프로그램(NAP) 수급 기간 2개월 자동 연장Read more

공공 유틸리티 시설물 발견 시 직접 처리 금지… CUC 당부

공공 유틸리티 시설물 발견 시 직접 처리 금지… CUC 당부

커먼웰스 유틸리티 공사(CUC)가 지역사회 내 유틸리티 자산 보호와 안전한 복구 작업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최근 태풍 등 재난 이후 복구 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신주나 변압기, 계량기 등 각종 전기 설비가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CUC 측은 주민들이 길거리나 주거지 인근에서 이러한 유틸리티 장비를 발견하더라도 절대 직접 옮기거나 만지지 … 공공 유틸리티 시설물 발견 시 직접 처리 금지… CUC 당부Read more

전력 복구 작업 가속화… 주요 지역 작업 일정 발표

전력 복구 작업 가속화… 주요 지역 작업 일정 발표

커먼웰스 유틸리티 공사(CUC)가 전력 복구 작업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CUC는 목요일을 맞아 주요 피더(Feeder) 및 라인별 복구 작업 계획을 발표하고, 복구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금일 복구 작업은 피더 4 라인의 타포차오 로드와 탈라포포 로드, 피더 7 라인의 아추가오 및 아스 마투이스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 전력 복구 작업 가속화… 주요 지역 작업 일정 발표Read more

출생 시민권 폐지 법안 논란…민주주의 단체, FAQ 통해 대응

출생 시민권 폐지 법안 논란…민주주의 단체, FAQ 통해 대응

최근 미국 의회에 발의된 ‘영토 출생 시민권 폐지법(H.R. 9724)’을 둘러싸고 지역 사회의 우려와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에 민주주의와 자결권을 옹호하는 단체인 ‘라이트 투 데모크라시(Right to Democracy)’는 해당 법안이 가져올 파급 효과와 헌법적 기초를 설명하는 FAQ 자료를 배포하며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번 법안은 미국 영토에서 태어난 사람들의 시민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 출생 시민권 폐지 법안 논란…민주주의 단체, FAQ 통해 대응Read more

노동 안정화 법안 발의…장기적 경제 불확실성 해소 기대

노동 안정화 법안 발의…장기적 경제 불확실성 해소 기대

킴벌린 킹-하인즈 연방 하원의원이 지역의 노동 시장 안정화를 위한 ‘노동 안정화 법안(H.R. 9787)’을 공식 발의했습니다. 이번 법안은 그동안 만료 위기에 처했던 이민 전환 체계를 대체하고, 향후 2039년 말까지 이어질 장기적인 노동력 확보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킹-하인즈 의원은 지난 1년여간 지역 내 고용주, 노동자, 정부 관계자 및 비즈니스 단체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 노동 안정화 법안 발의…장기적 경제 불확실성 해소 기대Read more

전력 시설 보수 공사로 인한 정전 예고

전력 시설 보수 공사로 인한 정전 예고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시설 보수 작업이 예정되어 있어 일부 지역에서 일시적인 정전이 발생할 예정입니다. 공공유틸리티공사(CUC)는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전신주 교체 작업을 위해 전력 공급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7월 23일 목요일에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찰란 라울라우 지역의 루갈 드라이브 일대에서 정전이 진행됩니다. 이번 작업은 45피트 크기의 파손된 … 전력 시설 보수 공사로 인한 정전 예고Read more

태풍 바비와 신라쿠 여파…통신망 복구 총력전

태풍 바비와 신라쿠 여파…통신망 복구 총력전

슈퍼 태풍 ‘바비’와 ‘신라쿠’가 연이어 강타하면서 통신 인프라에 큰 피해를 입은 지역 내 주요 통신사들이 복구 작업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IT&E와 도코모 퍼시픽은 최근 공공유틸리티위원회(PUC) 브리핑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복구 현황을 공유했습니다. IT&E의 벨마 팔라시오스 전무이사는 현재 사이판과 티니안 지역의 모바일 사이트가 대부분 가동 중이지만, 상용 전력 공급이 원활하지 … 태풍 바비와 신라쿠 여파…통신망 복구 총력전Read more

재난 영양 지원 프로그램(DNAP) 신청 마감… 심사 절차는 계속

재난 영양 지원 프로그램(DNAP) 신청 마감… 심사 절차는 계속

재난 영양 지원 프로그램(DNAP)의 공식 신청 기간이 지난 2026년 7월 22일부로 종료되었습니다. 당국은 이번 신청 기간 동안 접수된 서류들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 및 인증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양 지원 프로그램(NAP) 담당 부서는 현재 제출된 모든 재난 영양 지원 프로그램 신청서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각 가구의 자격 요건을 확인한 … 재난 영양 지원 프로그램(DNAP) 신청 마감… 심사 절차는 계속Read more

연이은 태풍 피해로 전력 복구 지연… CUC, 복구 총력

연이은 태풍 피해로 전력 복구 지연… CUC, 복구 총력

연방 유틸리티 공사(CUC)는 슈퍼 태풍 ‘신라쿠’와 ‘바비’가 연이어 덮치면서 발생한 광범위한 정전 사태로 여전히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당국은 복구 작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예상치 못한 태풍의 연쇄 타격으로 복구 일정이 다소 지연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라쿠 이후 복구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던 중, 연이어 발생한 태풍 바비가 … 연이은 태풍 피해로 전력 복구 지연… CUC, 복구 총력Read more

마피 공공묘지, 8월 9일부터 매장 허가 수수료 500달러 부과

마피 공공묘지, 8월 9일부터 매장 허가 수수료 500달러 부과

공원관리국은 오는 2026년 8월 9일부터 마피 공공묘지(Marpi Public Cemetery)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매장 허가 수수료를 시행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북마리아나 제도 행정법 제85-110-205조에 근거하여 이루어집니다. 묘지에 고인을 안치하고자 하는 유가족이나 관계자는 반드시 사전에 토지천연자원부로부터 매장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신청 시에는 고인의 사망진단서와 함께 연방 헬스케어 공사(CHC)에서 발급한 매장 … 마피 공공묘지, 8월 9일부터 매장 허가 수수료 500달러 부과Read more

공항 도로 인근 정글서 신원 미상 여성 시신 발견…당국 수사 착수

공항 도로 인근 정글서 신원 미상 여성 시신 발견…당국 수사 착수

공공안전국은 월요일 오전 늦게 공항 도로를 따라 위치한 로베르토 컴파운드 인근 정글 지역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 시신이 발견되어 지역 사회의 제보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수사 당국이 밝힌 발견된 여성의 인상착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추정 신장은 약 5피트 2인치(약 157cm)에서 5피트 8인치(약 173cm) 사이이며, 머리카락은 어깨보다 약간 긴 길이입니다. 발견 당시 상의로는 앞면에 … 공항 도로 인근 정글서 신원 미상 여성 시신 발견…당국 수사 착수Read more

연이은 태풍에 휩쓸린 로타 섬의 소상공인들… “20년 만에 최악의 위기”

연이은 태풍에 휩쓸린 로타 섬의 소상공인들… “20년 만에 최악의 위기”

1년도 채 되지 않은 기간 동안 두 번의 강력한 태풍이 로타 섬을 덮치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30년 동안 로타 섬에 거주하며 20년간 식당과 베이커리, 민박 등을 운영해 온 봉 마하수 씨는 이번 태풍 ‘바비’가 자신이 겪은 가장 강력한 폭풍이었다고 토로했습니다. 마하수 씨는 앞선 태풍 ‘신라쿠’ 이후 어렵게 … 연이은 태풍에 휩쓸린 로타 섬의 소상공인들… “20년 만에 최악의 위기”Read more

미국령 출생 시민권 폐지 법안 발의… 지역 사회 “헌법적 권리 위협”

미국령 출생 시민권 폐지 법안 발의… 지역 사회 “헌법적 권리 위협”

미국 연방 의회에서 미국령 지역의 자동 출생 시민권을 폐지하려는 법안이 발의되면서 괌과 북마리아나 제도 등 미국령 지역 사회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모건 그리피스 하원의원(공화당, 버지니아)이 발의한 ‘H.R. 9724(미국령 출생 시민권 폐지법)’는 2027년 1월 1일 이후 미국령에서 태어난 사람들에게 자동적인 미국 시민권을 부여하지 않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법안은 최근 연방 … 미국령 출생 시민권 폐지 법안 발의… 지역 사회 “헌법적 권리 위협”Read more

태풍 ‘바비’ 피해 복구 총력… 로타 섬, 지원 절차 간소화 추진

태풍 ‘바비’ 피해 복구 총력… 로타 섬, 지원 절차 간소화 추진

로타 섬이 태풍 ‘바비’의 막대한 피해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복구 자원 확대와 지원 절차 간소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망글로나 상원의원은 의회가 공공 서비스 및 현장 대응 인력을 지원하기 위한 추가 입법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초 의회에는 태풍 ‘신라쿠’ 복구 자금 지원을 위한 법안이 계류 중이었으나, 이번 ‘바비’로 인한 피해 … 태풍 ‘바비’ 피해 복구 총력… 로타 섬, 지원 절차 간소화 추진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