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태풍 ‘바비’가 휩쓸고 지나간 로타섬의 피해 복구를 위해 연방 공공시설 공사(CUC)가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번 태풍으로 인해 로타섬 전역의 전력 배전 및 발전 시스템이 심각한 타격을 입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CUC 측은 현재 전력 공급을 재개하기 위해 발전소에서 배전망으로 이어지는 ‘피더 2(Feeder 2)’ 구간을 중심으로 복구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현장 상황과 … 슈퍼 태풍 ‘바비’ 강타한 로타섬, 전력 및 수도 복구 작업 총력Read more
정부 퇴직연금 25% 지급 중단 위기…정치권 공방 격화
오는 2026년 7월 15일, 정부 퇴직연금의 25% 지급분을 둘러싼 논란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최근 NMI 정산기금 측은 정부로부터 해당 지급분에 대한 예산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으며, 이에 따라 2026년 7월 15일이 마지막 지급일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현재 하원 법안 24-84호의 상원 통과를 … 정부 퇴직연금 25% 지급 중단 위기…정치권 공방 격화Read more
사이판 전역, 24시간 급수 체계 복구… CUC 총력 대응 성과
공공시설공사(CUC)는 2026년 7월 11일 오전 7시를 기점으로 섬 전역에 24시간 급수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그동안 수돗물 공급에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CUC 수도 부서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입니다. CUC 수도 부서 관계자들은 이번 급수 정상화를 위해 밤낮없이 현장을 지키며 시스템 … 사이판 전역, 24시간 급수 체계 복구… CUC 총력 대응 성과Read more
전력 시스템 복구 작업 현황 및 안전 수칙 안내
연이은 슈퍼 태풍 신라쿠와 바비의 영향으로 전력 시스템 복구 작업이 긴박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력 공사는 주요 피더(Feeder) 및 키야(Kiya) 구역을 중심으로 복구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네이비 힐, 마운트 타포차우, 산 비센테 등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지선 보수 작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력 시스템 복구 일정은 현장 상황과 기상 여건, 가용 … 전력 시스템 복구 작업 현황 및 안전 수칙 안내Read more
태풍 피해 복구 속도전…전력 및 상수도 공급 정상화 총력
괌 전력청(GPA)이 슈퍼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발생한 대규모 정전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복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금요일 오전 기준으로 전체 배전 회로의 약 66%가 부분적으로 재가동되었으며, 현재 피해가 경미한 지역부터 순차적으로 전력 공급을 재개하는 2단계 복구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심각한 인프라 파손이 확인된 지역은 3단계 복구 계획에 따라 조치가 … 태풍 피해 복구 속도전…전력 및 상수도 공급 정상화 총력Read more
태풍 바비 피해 복구 총력전…주민 213명 대피소 생활 중
태풍 ‘바비’가 휩쓸고 간 지역의 피해 복구 작업이 범정부 차원에서 긴박하게 진행되고 있다. 합동 정보 센터(JIC)에 따르면, 현재 사이판, 티니안, 로타 등 피해 지역 전역에서 서비스 정상화를 위한 복구 활동이 전개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13명의 주민이 대피소에 머물며 보호를 받고 있으며, 태풍 발생 이후 699명의 승객이 긴급 교통 서비스를 통해 … 태풍 바비 피해 복구 총력전…주민 213명 대피소 생활 중Read more
미 해안경비대, 티니안 항구 운영 재개…통신 복구는 여전히 과제
미 해안경비대(USCG)가 태풍 ‘바비’로 폐쇄되었던 티니안 항구의 운영을 부분적으로 재개했다. 항만 당국은 7월 10일 정오를 기해 항구 운영 상태를 ‘위스키(WHISKEY)’ 단계로 하향 조정하고, 주간에 한해 상업용 선박의 입출항과 화물 작업을 허용하기로 했다. 이번 결정은 항로 보조 시설에 대한 정밀 점검이 마무리된 데 따른 조치다. 제시카 워스트 미 해안경비대 사령관은 “항구 … 미 해안경비대, 티니안 항구 운영 재개…통신 복구는 여전히 과제Read more
로타섬, 태풍 바비 피해 복구 박차…상수도 복구 완료 후 전력 복구 집중
태풍 ‘바비’가 로타섬을 직접 강타한 이후, 현지 전력 및 수도 시설 복구가 속도를 내고 있다. 공공시설 관리국(CUC)은 최근 로타섬 전역의 상수도 서비스가 정상화되었다고 발표했다. 케빈 왓슨 CUC 상임이사는 긴급 복구팀이 로타섬에 급파되어 태풍으로 파손된 주요 송수관을 수리함으로써 주민들에게 다시 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태풍 당시 로타섬의 주요 수원지인 … 로타섬, 태풍 바비 피해 복구 박차…상수도 복구 완료 후 전력 복구 집중Read more
슈퍼 태풍 ‘바비’가 휩쓴 로타섬, 폭풍 추적 전문가도 경악한 파괴력
국제적인 폭풍 추적 전문가 조던 홀(Jordan Hall)이 최근 북마리아나 제도를 강타한 슈퍼 태풍 ‘바비’의 위력을 두고 자신이 목격한 가장 극심한 자연재해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7월 초 발생한 태풍 바비는 로타섬에 직접 상륙하며 최고 등급인 5등급 슈퍼 태풍에 준하는 위력을 발휘했다. 당시 섬을 강타한 지속 풍속은 시속 150마일을 훌쩍 넘었으며, 순간 … 슈퍼 태풍 ‘바비’가 휩쓴 로타섬, 폭풍 추적 전문가도 경악한 파괴력Read more
세실리오 라이우키울리피·조아킨 망글로나 주니어 공로패 수상
북마리아나 제도 연합 시장단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인 봉사와 리더십을 보여준 세실리오 라이우키울리피 선장과 조아킨 ‘잭’ 망글로나 주니어를 공식적으로 예우하고 그 공로를 기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2026년 7월 3일, 연합 시장단은 이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번 수여식은 두 인물이 보여준 탁월한 지도력과 변함없는 헌신이 지역사회에 얼마나 큰 … 세실리오 라이우키울리피·조아킨 망글로나 주니어 공로패 수상Read more
버니스 셰인 사비노, 미스 아시아 퍼시픽 인터내셔널 대표로 왕관 써
버니스 셰인 사비노(Bernice Shane Sabino)가 오는 2026년 10월 10일 필리핀 세부에서 열리는 ‘미스 아시아 퍼시픽 인터내셔널’ 본선 무대에 오를 대표로 공식 선정되었습니다. 사비노는 앞서 진행된 지역 선발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기존 우승자인 앤 리베라 브라운스타인이 자격을 반납함에 따라 영예로운 왕관을 이어받게 되었습니다. 지난 수요일 오후 2시, 데이비드 M. … 버니스 셰인 사비노, 미스 아시아 퍼시픽 인터내셔널 대표로 왕관 써Read more
관광청 및 공립학교 운영 예산 확보… 데이비드 아파탕 주지사 법안 서명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가 지난주 화요일, 지역 내 주요 기관의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두 건의 예산 배정 법안에 최종 서명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관광 산업의 안정화와 공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결단으로 풀이됩니다. 먼저 블라스 조나단 아타오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하원 전체 의원들이 공동으로 참여한 하원 법안 24-74호가 공공법 … 관광청 및 공립학교 운영 예산 확보… 데이비드 아파탕 주지사 법안 서명Read more
슈퍼 태풍 ‘바비’ 관련 전력망 정보 유출 주의보…공식 채널 확인 당부
2026년 7월 8일 오전, 슈퍼 태풍 ‘바비’의 영향권에 있는 지역에서 전력망과 관련한 허위 정보가 확산되고 있어 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커먼웰스 유틸리티 공사(CUC)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전력망 관련 그래픽 자료가 공식적으로 배포된 것이 아니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해당 자료에는 사실과 다른 정보들이 포함되어 있어 주민들의 혼란을 가중시킬 우려가 있다는 … 슈퍼 태풍 ‘바비’ 관련 전력망 정보 유출 주의보…공식 채널 확인 당부Read more
로타섬 주민 돕기 나선 정치권… 생필품 전달하며 온정 나눠
로타섬 주민들이 태풍 피해로 인한 생필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 인사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건넸습니다. 로렌스 F. 카마초 전 교육국장과 에디스 델레온 게레로 전 상원의장은 변호사 티나 아자르반드와 함께 로타섬의 가정을 일일이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태풍으로 인해 부탄가스 등 취사 도구와 필수 물자가 부족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 로타섬 주민 돕기 나선 정치권… 생필품 전달하며 온정 나눠Read more
태풍 ‘바비’ 이후 ‘올 클리어’ 발령… 복구 작업 본격화
슈퍼 태풍 ‘바비’가 지나간 뒤, 해당 지역에 ‘올 클리어(All Clear)’가 발령되었습니다. 다만, 높은 파도와 해상 관련 주의보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현재 사이판, 티니안, 로타를 중심으로 전력 및 수도 등 핵심 서비스 복구를 위한 긴급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비상 대피소는 통합 운영되고 있으며, 일부 시설은 폐쇄 … 태풍 ‘바비’ 이후 ‘올 클리어’ 발령… 복구 작업 본격화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