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C, 자금 및 연료 고갈 위기… 긴급 지원 촉구

CUC, 자금 및 연료 고갈 위기… 긴급 지원 촉구

공공 유틸리티 공사(CUC)가 심각한 자금난과 연료 부족으로 전력, 수도, 통신 등 주요 인프라 운영에 차질을 빚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베티 테를라헤 CUC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최근 열린 특별 이사회에서 의회의 긴급 자금 차입 승인이 즉각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공공 안전과 서비스 전반에 치명적인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테를라헤 CFO에 따르면, CUC는 태풍 … CUC, 자금 및 연료 고갈 위기… 긴급 지원 촉구Read more

상원 의장, 마피 마리아나 리조트 부지 임대안 거부 입장 고수

상원 의장, 마피 마리아나 리조트 부지 임대안 거부 입장 고수

칼 킹-네이버스 상원 의장이 마리아나 리조트 앤 스파가 위치했던 마피 지역의 140만 제곱미터 부지에 대한 임대 제안을 상원이 거부한 결정에 대해 정당성을 피력했습니다. 에드워드 마니부산 법무장관은 지난 1월과 4월, 해당 마리아나 리조트 부지 임대 건을 결정하기 위해 의회 합동 세션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의회에 전달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킹-네이버스 의장은 법적으로 … 상원 의장, 마피 마리아나 리조트 부지 임대안 거부 입장 고수Read more

이랜드 재단, 태풍 피해 주민 위한 대규모 구호 물품 전달

이랜드 재단, 태풍 피해 주민 위한 대규모 구호 물품 전달

이랜드 재단이 슈퍼 태풍 ‘신라쿠’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대규모 구호 물품 전달 행사를 가졌습니다. 지난 금요일, 코블러빌의 코랄 오션 리조트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가 직접 참석해 힘을 보탰습니다. 이번 구호 물품 전달 활동은 ‘함께하는 지역 사회’를 주제로 이랜드 그룹 산하의 켄싱턴 호텔, 퍼시픽 아일랜드 클럽, … 이랜드 재단, 태풍 피해 주민 위한 대규모 구호 물품 전달Read more

한미 하드웨어,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에 5천 달러 후원

한미 하드웨어,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에 5천 달러 후원

한미 하드웨어의 용화 정 대표가 태풍 신라쿠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미국 적십자사 지부에 5천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정 대표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 싶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적십자사 관계자들과 이사진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적십자사 측은 평소에도 지역 사회와 협력 … 한미 하드웨어,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에 5천 달러 후원Read more

브리지 캐피탈, 태풍 피해 복구 위해 적십자에 1만 달러 기부

브리지 캐피탈, 태풍 피해 복구 위해 적십자에 1만 달러 기부

브리지 캐피탈이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사회의 복구를 돕기 위해 미국 적십자사 지부에 1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가라판에 위치한 브리지 캐피탈 사무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브리지 캐피탈의 줄리 두에나스 매니저는 태풍으로 고통받는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며, 이번 지원이 가족들의 재건과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 브리지 캐피탈, 태풍 피해 복구 위해 적십자에 1만 달러 기부Read more

학교 급식 잔반 문제 해결 나선 에히메대 학생들

학교 급식 잔반 문제 해결 나선 에히메대 학생들

일본 에히메 대학교 학생들이 미국령 지역의 학교 급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2024학년도부터 시작된 ‘마리아나 급식 프로젝트’는 현지 학교 급식의 잔반 문제를 개선하고 문화 교류를 이어가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공학부 4학년 이노우에 사쿠라코 씨는 현지를 네 차례 방문하며 목격한 잔반 실태에 대해 큰 충격을 … 학교 급식 잔반 문제 해결 나선 에히메대 학생들Read more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마나가하섬, 5월 말 재개방 목표로 복구 박차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마나가하섬, 5월 말 재개방 목표로 복구 박차

슈퍼 태풍 ‘신라쿠’의 영향으로 일시 폐쇄되었던 마나가하섬이 이르면 5월 말이나 6월 초 일반인들에게 다시 개방될 전망이다. 공공토지국(DPL)은 현재 관계 기관들과 협력하여 섬의 안전을 확보하고 환경 정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식스토 이기소마 공공토지국장은 최근 브리핑을 통해 태풍 이후 섬의 상태를 점검한 결과, 곳곳에서 심각한 피해가 확인되었다고 전했다. 조사팀은 섬 북동부 …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마나가하섬, 5월 말 재개방 목표로 복구 박차Read more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지원…미 중소기업청, 전용 센터 개소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지원…미 중소기업청, 전용 센터 개소

미국 중소기업청(SBA)이 지난 4월 11일부터 18일까지 발생한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해 피해를 입은 기업과 비영리 단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복구 지원 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복구 센터는 오는 5월 26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센터는 마리아나 비즈니스 플라자 2층 201-A호(나우루 루프, 수수페)에 위치하며, 운영 시간은 …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지원…미 중소기업청, 전용 센터 개소Read more

미 연방 이민 당국, 체류 자격 조정 제한에 지역사회 반발 확산

미 연방 이민 당국, 체류 자격 조정 제한에 지역사회 반발 확산

미국 이민서비스국(USCIS)이 최근 해당 지역 내 적법하게 거주하며 근로 중인 이들의 체류 자격 조정 기회를 제한하는 정책을 발표하자, 현지 사회와 정치권에서 깊은 우려와 실망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수년간 이어져 온 기존의 이민 행정 관행을 갑작스럽게 변경한 것으로, 지역 경제와 공동체에 기여해 온 많은 근로자와 그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 미 연방 이민 당국, 체류 자격 조정 제한에 지역사회 반발 확산Read more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영주권 정책, 가족 분리 우려 확산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영주권 정책, 가족 분리 우려 확산

미국 의회 아시아태평양계 코커스(CAPAC) 의장인 그레이스 멩 하원의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영주권 관련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최근 발표된 이 정책은 영주권 취득을 희망하는 이민자들이 반드시 자신의 모국으로 돌아가 비자를 신청하도록 강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이민 정책 기조를 완전히 뒤흔드는 급격한 변화로, 수많은 이민자 가정에 혼란과 불안을 야기하고 …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영주권 정책, 가족 분리 우려 확산Read more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입은 이웃 돕기… 괌 지역사회 온정 확산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입은 이웃 돕기… 괌 지역사회 온정 확산

최근 슈퍼 태풍 ‘신라쿠’가 강타하며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괌 지역사회가 하나로 뭉쳤습니다. 이번 태풍은 거센 바람과 기록적인 폭우를 동반하며 주택과 주요 기반 시설을 파괴했고, 수많은 가정이 복구에 어려움을 겪으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코어 테크(Core Tech)는 APL과 협력하여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긴급 …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입은 이웃 돕기… 괌 지역사회 온정 확산Read more

미 연방재난관리청(FEMA), 재난 복구 및 복원력 강화 위해 130만 달러 지원

미 연방재난관리청(FEMA), 재난 복구 및 복원력 강화 위해 130만 달러 지원

미 연방재난관리청(FEMA)이 하와이, 아메리칸 사모아, 하바수파이 부족, 그리고 태평양 도서 지역의 재난 복구와 복원력 강화를 위해 130만 달러 이상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공공 지원 프로그램(Public Assistance)과 재해 위험 경감 보조금 프로그램(Hazard Mitigation Grant Program)을 통해 집행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의 연방 재난 지원 개혁 기조에 따라, 이번 예산은 … 미 연방재난관리청(FEMA), 재난 복구 및 복원력 강화 위해 130만 달러 지원Read more

태풍 피해 가구 대상 적십자 재정 지원 프로그램 운영

태풍 피해 가구 대상 적십자 재정 지원 프로그램 운영

미 적십자사 지부는 태풍으로 인해 주택에 심각한 피해를 입은 가구를 대상으로 재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주민들은 이번 주 내로 가까운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여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적십자사 측은 신청서 접수와 관련하여 중요한 안내 사항을 전달했습니다. 모든 증빙 서류가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았더라도 우선 신청서를 제출할 수 … 태풍 피해 가구 대상 적십자 재정 지원 프로그램 운영Read more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지원…임시 지붕·텐트 신청 기한 임박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지원…임시 지붕·텐트 신청 기한 임박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해 주거지에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긴급 피해 복구 지원 프로그램의 신청 기한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관계 당국은 오는 2026년 6월 1일 오후 5시까지 ‘S.T.R.O.N.G. 텐트 및 지붕 지원 프로그램’ 신청을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피해 복구 지원 사업은 태풍으로 인해 주택이 파손된 주민들이 영구적인 복구 …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지원…임시 지붕·텐트 신청 기한 임박Read more

미크로네시아 열대 요란 발생… 괌·북부 지역 연휴 날씨 주의보

미크로네시아 열대 요란 발생… 괌·북부 지역 연휴 날씨 주의보

미크로네시아 인근 해상에서 두 개의 열대 요란이 발생함에 따라 괌과 인근 지역 기상 당국이 주말과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앞두고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괌 기상청(NWS)은 현재 추크 서쪽의 ’99W’와 콰잘레인 및 코스라에 남쪽의 ’90W’ 등 두 곳의 기상 활동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현재 이들 시스템이 합동태풍경보센터(JTWC)에 의해 ‘하위 … 미크로네시아 열대 요란 발생… 괌·북부 지역 연휴 날씨 주의보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