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적십자사 가 슈퍼 태풍 신라쿠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대규모 구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복구 작업은 매우 중요한 분기점에 도달했으며, 적십자사는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쉼 없이 움직이고 있다. 적십자사 관계자에 따르면, 지금까지 약 1,200명에 가까운 주민들에게 1만 9천 회 이상의 임시 숙소를 제공했다. 또한 22만 회 … 미 적십자사, 태풍 피해 복구 위해 총력…지원 절차 지속Read more
마리사 플로레스 하원 원내대표, 문화예술과 관광 통합 제안
마리사 플로레스 하원 원내대표가 관광청(MVA)을 중심으로 지역 예술가와 문화 종사자들을 통합하는 새로운 관광 프레임워크 구축을 촉구했다. 플로레스 의원은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예술이 관광 산업의 핵심 경쟁력임을 강조하며, 현재 분리된 예술 위원회와 관광청의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목요일 열린 관광청 이사회에서 플로레스 의원은 “음악, 예술, 음식, 사람, 언어 등 우리를 … 마리사 플로레스 하원 원내대표, 문화예술과 관광 통합 제안Read more
샤론 A. 망글로나,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지명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가 샤론 A. 망글로나를 선거관리위원회(CEC) 위원으로 지명했다. 현재 로타의 재무부에서 보조금 관리자로 재직 중인 망글로나는 앞으로 로타 지역을 대표하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번 지명은 오는 7월 21일 임기가 만료되는 에스더 야타르 위원의 후임으로 이루어졌다. 아파탕 주지사는 칼 킹-내버스 상원 의장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망글로나 지명자가 위원회에 필요한 … 샤론 A. 망글로나,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지명Read more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나선 괌 전력청 직원들에 주민들 ‘감사 오찬’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괌 전력청(GPA) 직원들을 위해 따뜻한 감사의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목요일, 산타 솔레다드 성당 뒷마당에서는 카그만 지역 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괌 전력청직원들을 위한 오찬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태풍 복구를 위해 가족과 안락한 집을 떠나 현장에서 헌신하고 …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나선 괌 전력청 직원들에 주민들 ‘감사 오찬’Read more
필리핀 정부, 태풍 피해 자국 근로자 대상 긴급 현금 지원
필리핀 정부가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자국 근로자들을 위해 긴급 현금 지원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해외필리핀근로자(OFW)들을 대상으로 하며, 1인당 100달러씩 지급된다. 주미 필리핀 대사관 소속 사울 T. 드 브리스 노동 참사관은 태풍 피해 소식을 접한 직후 이주노동자 사무소(MWO)와 해외근로자복지청(OWWA)을 통해 긴급 자금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당초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 필리핀 정부, 태풍 피해 자국 근로자 대상 긴급 현금 지원Read more
노던 마리아나 대학, 7월 24일 졸업식 개최
노던 마리아나 대학(NMC)이 당초 5월로 예정되었던 제45회 졸업식을 오는 7월 24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 원형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졸업식은 원래 5월 22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슈퍼 태풍 신라쿠의 영향으로 인해 학사 운영이 차질을 빚으면서 부득이하게 연기되었다. 대학 측은 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그 가족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졸업을 … 노던 마리아나 대학, 7월 24일 졸업식 개최Read more
노던 마리아나 대학, 배치 테스트 서비스 재개
노던 마리아나 대학(NMC)이 배치 테스트(Placement Testing) 서비스를 다시 시작한다. 이번 테스트는 신입생들의 학업 수준을 평가하여 적절한 강의를 배정하기 위한 필수 절차로, 태풍 이후 중단되었던 서비스를 정상화하는 것이다. 테스트는 반드시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장 방문(워크인)은 허용되지 않는다. 학생들은 대학에서 지정한 구글 폼 링크를 통해 희망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여 … 노던 마리아나 대학, 배치 테스트 서비스 재개Read more
공립학교 급식 프로그램 운영 변화… 여름 급식 서비스 준비 돌입
북마리아나 제도 공립학교 시스템(PSS)이 기존에 운영해오던 ‘그랩 앤 고(Grab-and-Go)’ 급식 프로그램 을 공식적으로 종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각 학교에 마련되었던 급식 배분 장소에서의 음식 제공은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번 조치와 관련해 PSS 아동 영양 프로그램(CNP) 측은 현재 영양 지원 프로그램(NAP)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PSS의 인력들은 NAP 가구에 … 공립학교 급식 프로그램 운영 변화… 여름 급식 서비스 준비 돌입Read more
미국령 주민들, ‘동의 없는 통치’ 종식 촉구…내달 의회 브리핑 개최
미국 독립선언 250주년을 앞두고 미국령 지역 주민들의 민주주의와 자결권을 재조명하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비영리 단체 ‘민주주의를 위한 권리(Right to Democracy)’는 오는 2026년 6월 4일, 푸에르토리코, 괌,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아메리칸사모아 등 미국령 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피통치자의 동의’ 문제를 다루기 위한 의회 브리핑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의회 히스패닉 코커스 및 … 미국령 주민들, ‘동의 없는 통치’ 종식 촉구…내달 의회 브리핑 개최Read more
미 법원, 트럼프 행정부 ‘반무기화 기금’ 조성 일시 중단 명령
미국 연방 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해 온 약 18억 달러 규모의 ‘반무기화 기금(Anti-Weaponization Fund)’ 조성을 일시적으로 차단했습니다. 버지니아주 동부 연방지방법원의 리오니 브린케마 판사는 해당 기금의 운용과 자금 집행을 최소 6월 12일까지 금지하는 임시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번 기금은 트럼프 행정부가 자신의 세금 기록 유출과 관련해 국세청(IRS)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합의하는 … 미 법원, 트럼프 행정부 ‘반무기화 기금’ 조성 일시 중단 명령Read more
스마일링 코브 마리나, 태풍 피해 선박 제거 작업 6월 1일 착수
오는 6월 1일부터 스마일링 코브 마리나(Smiling Cove Marina) 내 태풍 ‘신라쿠’로 인해 파손된 선박들을 제거하는 대규모 정화 작업이 시작된다. 이번 작업은 연방 정부와 지역 당국이 협력하여 진행하며, 원활한 수로 복구와 안전 확보를 위해 약 30일간 이어질 예정이다. 작업이 시작되는 6월 1일부터는 스마일링 코브 마리나 인근 베이신 플레이스(Basin Place)와 마리나 레인(Marina … 스마일링 코브 마리나, 태풍 피해 선박 제거 작업 6월 1일 착수Read more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지원…미 중소기업청, 센터 추가 개소
미국 중소기업청(SBA)이 지난 4월 발생한 슈퍼 태풍 ‘신라쿠’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기업을 위해 지원 사격에 나섰다. SBA는 오는 6월 2일 화요일부터 캐피톨 힐의 ‘원스톱 비즈니스 퍼미팅 센터(One-Stop Business Permitting Center)’에 새로운 기업 복구 센터(BRC)를 추가로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센터는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기존에 …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지원…미 중소기업청, 센터 추가 개소Read more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본격화…스마일링 코브 마리나 선박 제거 작업 착수
지난 4월 발생한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북마리아나 제도 지역의 복구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오는 6월 1일부터 스마일링 코브 마리나(Smiling Cove Marina)에 방치된 태풍 피해 선박들을 제거하고 처리하는 작업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번 복구 프로젝트는 향후 30일 동안 진행되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과 선원들이 해당 수로를 안전하고 …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본격화…스마일링 코브 마리나 선박 제거 작업 착수Read more
태풍 ‘신라쿠’ 피해로 동부 해변 수질 모니터링 지점 접근 제한
환경보호 및 해안품질국(BECQ) 산하 수질감시 및 비점오염원 프로그램 부서는 최근 발생한 슈퍼 태풍 ‘신라쿠’의 영향으로 동부 해안의 일부 수질 모니터링 지점에 대한 접근이 일시적으로 제한된다고 밝혔습니다. 태풍이 동반한 강풍과 파도, 이로 인한 파편 및 토사 유출, 그리고 안전 확보가 어려운 지형적 요인이 모니터링 활동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현재 접근이 제한된 … 태풍 ‘신라쿠’ 피해로 동부 해변 수질 모니터링 지점 접근 제한Read more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총력…전력 및 기반 시설 정상화 속도
북마리아나 제도 합동정보센터(JIC)는 태풍 ‘신라쿠’로 인한 피해 복구 작업이 2026년 5월 29일 기준으로 전방위적으로 전개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사이판, 티니안, 로타 등 피해 지역 전역에서 복구 기관과 파트너들이 24시간 교대 근무를 통해 필수 서비스 복구와 주민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거 및 복구 지원 상황을 살펴보면, 임시 거주지 마련을 위한 …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총력…전력 및 기반 시설 정상화 속도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