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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교육노동위원회 보좌진, 북마리아나 대학 방문해 교육 현안 논의

미국 하원 교육노동위원회의 고위 보좌진들이 북마리아나 대학(NMC)을 방문해 노동력 개발, 지속 가능한 교육 재정 지원, 교육 인프라 지원 방안 등 주요 교육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킴벌린 킹-하인즈 연방하원의원의 사무실 주도로 성사됐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회 소속 전문 보좌진인 솔로몬 첸과 로렌 하셋, 커뮤니케이션 담당인 해리슨 그리핀과 애슐린 바버스, 그리고 미국 내무부 도서·국제·해양 사무실의 특별 고문인 저스틴 리가 참석했다. NMC 측에서는 프랭키 엘립티코 임시총장, 제시 투델라 이사회 의장, 재니스 테노리오 부의장 및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연방 의회 측과 머리를 맞댔다.

출처: 출처없음

참석자들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교육 프로그램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원활한 인력 양성을 위한 재정적 지원 체계와 학업 환경 개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역 경제 다변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직업 교육 및 고등교육 기관의 역할에 주목하고 연방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이번 연방 의회 보좌진의 방문은 지역 고등교육 기관이 직면한 현실적인 과제를 전달하고 향후 입법 및 정책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장이 되었다. NMC 지도부는 연방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Engaging federal part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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