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 북마리아나 제도(NMI) 민주당 은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켄싱턴 호텔에서 ‘블루 웨이브 만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미국 본토 예비 선거에서의 추진력을 이어받아, NMI 민주당원들과 지지자들이 모여 당의 역사와 현재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위한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애니 피켈시머 NMI 민주당 위원장은 “다가오는 선거를 위한 기금 모금뿐만 아니라, 민주당의 지역사회 봉사 위원회인 ‘뎀스케어(DemsCare)’를 통한 지역사회 봉사 활동을 위한 기금도 모금할 것”이라며, “뎀스케어의 음식 나눔 및 봉사 활동은 당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방식이며, 우리는 계속해서 환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블루 웨이브 만찬에는 민주당 전국위원회 부위원장인 말콤 케냐타가 특별 연사로 초청된다. DNC 지도자가 NMI를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NMI 민주당은 그를 따뜻하게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케냐타 부위원장은 펜실베이니아 주 하원의원으로 필라델피아 181지구를 대표하고 있으며, 2019년 펜실베이니아 주 하원의회에 진출한 최초의 성소수자 유색인종 의원이자 당시 최연소 의원 중 한 명이다.
티켓 가격은 100달러이며, 애니 피켈시머 위원장(670-287-1356) 또는 쇼나 인달레시오(670-287-5734)에게 전화로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Paypal: @nmidems/)으로도 구매 가능하며, 온라인 구매 시 ‘Blue Banquet’와 연락처를 기재해야 한다. 행사 당일에는 파란색 섬 의상 착용이 권장되며, 맛있는 음식과 훌륭한 엔터테인먼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NMI Democrats prepare for ‘Blue Wave Banqu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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