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리아나 공화당이 차기 주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선거 일정을 확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공화당 집행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통해 빈니 플로레스 사블란 전 상원의원과 랄프 데레온 게레로 토레스 전 주지사가 각각 주지사 후보 지명을 신청했으며, 이들의 서한이 정식으로 접수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당 규약에 따라 공화당 집행위원회는 2026년 4월 11일 토요일을 주지사 예비선거일로 지정했습니다. 당은 예비선거와 관련된 추가 정보, 예를 들어 진행 방식 및 절차 등에 대한 세부 사항을 확정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한편, 2022년 주지사 선거 당시 빈니 F. 사블란 전 상원의원은 랄프 DLG 토레스 전 주지사의 러닝메이트로 출마한 바 있습니다. 당은 관련 최신 정보를 공식 발표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며, 주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Ralph, Vinnie to face to off in GOP gubernatorial pri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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