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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마피에서 불발탄 처리: 주민 안전 확보

소방 및 응급 의료국(DFEMS)의 유해 물질 처리팀과 미 해군 폭발물 처리반이 마피에서 수요일에 불발탄을 안전하게 폭파 처리했습니다. DFEMS 공보관 로버트 모지카에 따르면 이번에 처리된 불발탄은 지난 1년간 사이판 전역에서 수거된 것입니다. 주민들이 집이나 농장 주변을 파다가 발견한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모지카 공보관은 이번에 수거된 불발탄의 양이 약 1톤에 달하며, 여기에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의 박격포탄, 포탄, 수류탄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역 업체의 폐기된 조명탄도 함께 처리되었습니다. 그는 주민들에게 불발탄을 발견할 경우 즉시 911에 신고하고, 위치와 설명을 제공하여 당국이 안전하게 수거 및 이송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미국 기념 공원에서 토양 침식으로 인해 노출된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의 탄약이 다수 발견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불발탄 발견 시 신고가 중요하며, 당국의 신속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Ton of WWII-era ordnance safely detonated in Mar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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