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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탕 주지사, 스밀링 코브 마리나 임시 부두 폐쇄에 따른 대체 부지 모색

데이비드 아파탕 주지사는 목요일 스밀링 코브 마리나의 임시 부두가 임시 폐쇄됨에 따라 영향을 받는 해양 레저 사업자들을 위해 토지천자원부에 대체 승하차 장소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자원부 산하의 어로·야생동물국은 태풍 신라쿠로 인한 안전 우려로 다이빙 및 레저 투어 운영에 사용되던 부동 부두를 폐쇄한다고 사업자들에게 통지했습니다.

출처: 출처없음

당국은 최근 발생한 폭풍으로 인해 부동 부두가 방문객과 근로자가 안전하게 작업하기에 위험한 상태가 되었으며, 구조물 보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정상 운영이 가능해질 때까지 이용객들의 양해와 인내를 부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부두 폐쇄는 다른 지역 관광지가 재개장하는 시기와 맞물려 발생하여 사업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한 다이빙 샵 운영자는 연방재난관리청의 피해 조사가 진행되는 상황에서도 임시 부두는 여전히 사용 가능한 상태라며, 대체 부지가 마련되지 않아 일상적인 영업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어로·야생동물이 다른 부두를 사용할 경우 신속하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아파탕 주지사는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지역 사업가들을 돕기 위해 실비어스 이기소마르 국토자원부 장관과 직접 이 문제를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태풍으로 유입된 모래를 치우기 위해 마리나 준설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이며, 향후 폭풍 피해를 막기 위한 추가 재원 확보 방안도 강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Apatang to seek alternative sites for marine operators at Smiling C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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