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열린 하원 세입세출위원회 재정 전망 청문회에서 퇴직자 연금의 25% 혜택 및 건강보험 유지에 필요한 재원 부족 문제가 제기된 가운데, 한 퇴직자가 동료 은퇴자들에게 공개 서한을 통해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서한 발신인은 마지막 순간까지 기다리지 말고 지금 모여 이 문제를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정산기금의 투자 포트폴리오가 1억 3,800만 달러 이상을 보유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이 투자금의 일부를 퇴직자 건강보험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법원에 건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현재 퇴직자들은 보험료 중 본인 부담분을 납부하고 있으나 정부 몫을 충당할 재원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충분한 가입자 규모를 유지하여 정부 단체 의료보험 플랜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다가오는 법원 심리기일을 활용해 정산기금 투자 포트폴리오 검토를 요청하고 건강보험 보장을 위한 자금 배정을 요구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5% 연금 혜택의 경우 정산 합의서에 포함되어 있어 입법부의 예산 편성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고령화로 인해 의료비 부담이 커진 퇴직자들에게 높은 의료비는 큰 위협이므로, 정부가 기존 보험사를 계속 유지하고 안정적인 재원 대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모든 퇴직자들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Open letter to all NMI retir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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