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그룹이 지역 사회와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현지 주민들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고 있다. 지난 5월 22일 금요일 오후 1시, 이랜드그룹은 코럴 오션 리조트(Coral Ocean Resort)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긴급 구호물품을 배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구호물품 전달은 이랜드 그룹이 직접 운영 중인 주요 시설들을 거점으로 이루어졌다. 이랜드그룹은 현재 켄싱턴 호텔, 퍼시픽 아일랜드 클럽(PIC), 그리고 코럴 오션 리조트 등 다수의 리조트 시설을 운영하며 현지 관광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코럴 오션 리조트가 위치한 코블러빌(Koblerville)에서 시작된 이번 구호 활동은 현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랜드 측은 이번 코럴 오션 리조트에서의 지원을 시작으로, 향후 티니안(Tinian)과 로타(Rota) 지역으로도 구호물품 전달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랜드그룹 관계자는 구호물품의 구체적인 품목과 향후 전달 일정에 대해서는 추후 상세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기업과 지역 사회가 공생하는 모델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이어질 추가적인 지원 계획에 대해서도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E-Land Group distributes relief goods on Saipan, plans outreach on Tinian and R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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