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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란 피아오 주민, 도로 보수 시급히 촉구… 시청 “다음 주 착공”

사이판 찰란 피아오 지역 주민들이 주택으로 이어지는 도로의 시급한 보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빈스 카브레라 씨는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리코 드라이브와 아구아 레인 도로가 심각하게 파손되어 즉각적인 보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주민들이 도로 보수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몇 주 전 현장 조사가 이루어진 후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있다”며, “선거철이 다가와서야 보수가 이루어질까 우려된다”고 토로했습니다.

카브레라 씨는 “우리 지도자들은 포장된 진입로나 거리를 가지고 있지만, 우리는 그렇지 못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작년에 사이판 시장실과 지역구 대표에게 도로 보수를 신청했지만, 의회 의원에게도 도움을 요청했으나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사이판 시장실의 카를로스 카마초 씨는 찰란 피아오 지역 도로 보수 작업이 다음 주 중으로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주민들의 인내심을 부탁드린다. 도로 보수를 요청한 곳은 찰란 피아오뿐만이 아니다”라며, “피나 시수, 아스 리토, 칸낫 타블라 지역의 도로 보수도 예정되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카브레라 씨가 제공한 사진에는 이리코 드라이브와 아구아 레인 도로의 심각한 파손 상태가 담겨 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Chalan Piao resident calls for urgent road repairs – Marianas Variety News &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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