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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블레빌 아파트 총기 도난 사건 발생… 용의자 검거 및 공범 추적 중

이달 초 코블레빌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등록된 총기와 귀중품을 훔친 혐의로 두 명이 지목되어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공공안전국이 제출한 진술서에 따르면, 피의자 중 한 명인 26세 여성 제니퍼 자스민 타이팅퐁 히긴스가 수요일 오전 호놀룰루 주류지방법원 수석판사 조셉 N. 카마초 앞의 보석 심문에 출석했습니다.

카마초 판사는 히긴스의 석방을 위해 보석금을 2만 달러로 책정했으며, 변호인 로버트 맥닐이 청구한 보석금 인하 및 피고인의 자력 석방 요청은 기각했습니다. 한편, 공범인 21세 남성 파우스티노 에트피슨 조나스는 현재 행방이 묘연하여 경찰이 추적을 벌이고 있습니다.

히긴스는 장물 취득 혐의를 받고 있으며, 도주한 조나스는 주거침입 및 절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캐서린 B. 판겔리난 경위가 작성한 진술서에 따르면, 조나스는 지난 9월 4일 부부가 집을 비운 사이 아파트에 침입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피해 부부의 아파트에서 사라진 물품은 등록된 권총 4정과 탄약, 명품 가방, 시계 등 약 6,000달러 상당의 귀중품입니다. 수사관들은 피해자의 친척인 조나스가 직접 집에 들어가 총기를 절취했고, 히긴스는 흰색 2015년형 토요타 야리스 차량을 몰며 도주를 도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수거된 탄약과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두 용의자를 특정했습니다. 또한 이들이 훔친 총기 중 일부를 현금과 마약으로 바꿨으며, 가라판의 한 호텔 방에서 추가 도난품이 보관되었던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테레사 킴-테노리오 판사는 지난 9월 7일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했으며, 사건은 검찰의 검토를 거쳐 법원에 접수되었습니다.

출처: 출처없음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Woman faces charge in Koblerville gun theft; co-defendant s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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