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사실) –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이번 주 북마리아나 제도를 방문한 앤젤 데마판 미국 내무부 도서 및 국제 문제 담당 차관보를 환영했습니다.
데마판 차관보는 주지사와 만나 영연방의 진행 중인 재정 개혁 이행 현황과 2023년 단일 감사(Single Audit) 결과를 보고받았습니다. 이번 회담은 북마리아나 제도와 내무부 간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재확인했으며, 양측은 재정 관리 강화와 장기적인 재정 안정을 위해 계속 협력할 것입니다.
아파탕 주지사는 OIA의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에 감사를 표하며, 재정 개혁에 대한 투명하고 시기적절한 진전이 행정부의 최우선 과제로 남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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