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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리아나스, 수요일까지 강풍 주의보 시속 67km 돌풍 예상

태풍

북마리아나스 제도는 수요일 오후 7시까지 강풍 주의보 가 발효된 가운데, 동풍이 시속 40~56km, 돌풍은 시속 최대 72km까지 불 것으로 예상된다.

사이판과 티니안 지역에 영향을 미칠 이번 강풍은 고정되지 않은 물건들을 날려버릴 수 있으며, 나뭇가지가 부러지거나 국지적인 정전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강한 전단선(shear line)이 수요일 저녁까지 사이판과 티니안에 강풍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바람은 밤사이 주의보 기준 이하로 떨어질 수 있으나, 수요일 아침 다시 주의보 수준으로 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목요일에도 강풍이 예상되어 주의보가 연장될 가능성도 있다.

강풍 주의보 는 지속적인 바람이 시속 48km 이상일 때 발효되며, 이러한 강풍은 특히 고가 차량의 경우 운전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

데니스 제임스 C. 멘디올라 임시 주지사는 운전자들에게, 특히 중앙 분리대가 없는 도로와 고가 차량을 지날 때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Strong shear line drives winds across Saipan, Tin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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