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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탕 주지사, 하와이 정상회담서 관광 산업 부흥 위해 연방 정책 재검토 촉구

데이비드 아파탕 주지사가 화요일 하와이에서 열린 ‘태평양 의제: 투자, 안보, 공동 번영 정상회의’에서 고위 연방 관계자에게 북마리아나스 제도의 관광 산업 회복을 위한 노력을 직접 설명하고 연방 정책 재검토를 요청했다.

사흘간 열린 이번 정상회의는 태평양 지역의 실현 가능한 투자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초청 대상자 중심의 고위급 포럼으로, 월요일에 시작되었다. 이번 회의는 크리스토퍼 랜도 부 국무장관, 새뮤얼 파파로 미 인도태평양사령부 사령관, 그리고 태평양 도서국 포럼 의장인 제리마이어 마넬레 솔로몬 제도 총리가 공동 주최했다.

정상회의에는 태평양 도서국 지도자, 민간 부문 대표, 고위 연방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월요일 오전에는 ‘태평양 민간 부문 주도 성장 촉진’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인프라, 핵심 광물, 공급망, 디지털 경제, 인공지능, 통신, 에너지 안보, 관광, 농업, 보건 시스템, 은행 등 주요 분야의 투자 기회가 탐색되었다. 랜도 부 장관과 파파로 사령관이 이 주제에 대한 기조연설자로 나섰다.

이날 대화에서 아파탕 주지사는 랜도 부 장관에게 “현재 시행 중인 많은 연방 정책은 수년 전에 시행된 것으로,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저는 워싱턴 D.C.에 가서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변경을 촉구하고 돌아왔다. 관광은 우리의 생명줄이니, 이 정책들을 재검토하고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랜도 부 장관은 이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박수를 쳤다.

아파탕 주지사는 또한 참석자들에게 북마리아나스 제도의 투자 가능성을 홍보하며, “우리는 투자자들에게 열려 있다. 북마리아나스 제도가 어디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우리는 괌 바로 옆에 있다. 방문해 달라. 투자를 원하시면 사이판 북쪽 섬들을 임대할 수 있다. 우리에게 오시면 최선을 다해 모시겠다”고 말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Apatang pushes CNMI tourism at Pacific 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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