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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신라쿠’ 영향… 마리아나 제도 정부 기관 폐쇄

태풍 신라쿠에 따른 ‘태풍 조건 II’ 발령으로 사이판, 티니안, 로타 지역의 모든 정부 기관이 즉각 폐쇄되었습니다. 이번 폐쇄 조치는 태풍 위험이 해소되어 ‘올 클리어(All Clear)’ 선언이 나올 때까지 지속됩니다.

북마리아나제도(CNMI) 국토안보 및 비상관리국(HSEM)은 비상 운영 센터를 통해 태풍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감시하며 관련 정보를 수시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주민들은 주지사 사무실 공식 웹사이트와 페이스북, 기상청(NWS) 채널 등을 통해 최신 태풍 소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All government offices will remain closed until ‘All Clear’ declaration is announced – Marianas Variety News &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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