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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태풍 피해 지역 긴급 선포 승인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이 태풍 신라쿠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긴급 선포를 승인했습니다. 이번 태풍 피해 지역 긴급 선포 조치로 연방재난관리청(FEMA)은 해당 지역의 구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착수합니다.

이번 태풍 피해 지역 긴급 선포로 연방 지원을 통해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태풍의 영향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을 돕고, 인명 구조와 재산 보호, 공공 보건 및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결정되었습니다. FEMA는 공공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긴급 보호 조치에 필요한 자원의 75%를 연방 예산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앤드류 F. 그랜트가 연방 대응 작전을 총괄할 연방 조정관으로 임명되었습니다. FEMA 관계자는 향후 현장 피해 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지원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Trump approves CNMI emergency decla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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