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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은행, 태풍 ‘신라쿠’로 괌·사이판 지점 일시 폐쇄

하와이 은행(Bank of Hawaii)이 태풍 신라쿠의 영향으로 4월 13일부터 괌과 사이판의 모든 지점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일시 폐쇄 적용 지점은 괌의 타무닝, 하몬, 마이크로네시아 몰 지점과 사이판의 구알로 라이 지점이 포함됩니다.

다만, 팔라우의 코로르 지점은 정상 운영됩니다. 고객들은 콜센터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괌과 사이판 고객의 콜센터 연결은 자동으로 하와이로 전환됩니다. 온라인 및 모바일 뱅킹은 정전 등 통신 장애가 없는 한 계속 이용 가능합니다. 은행 측은 태풍 경로를 주시하며 지점 재개 여부를 추후 공지할 계획입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Bank of Hawai‘i to temporarily close Guam and Saipan branches due to Typhoon Sinlaku – Marianas Variety News &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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