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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항공, 사이판 노선 주 2회 증편 추진

홍콩 항공이 사이판 노선에 주 2회 운항을 추가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커먼웰스 항만청(CPA)의 에스트렐리타 아다 국장은 월요일 인터뷰에서 홍콩 항공이 오는 5월부터 운항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다 국장은 “항공사 측에서 계획 중이지만 아직 확정 통보를 받지는 못했으며, 현재 확인 절차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홍콩 항공은 일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사이판 노선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이번 증편 제안은 T’way 항공이 치솟는 유가, 공급망 제약, 중동 분쟁으로 인한 여행 수요 감소 등을 이유로 5월 5일부터 10월 24일까지 서울-사이판 노선을 중단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나왔습니다.

마리아나 관광청(MVA)에 따르면, 제주 항공 역시 3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일 운항하던 사이판 노선을 일시 중단할 예정입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Hong Kong Airlines proposes two additional flights to Sai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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