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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MI 주지사, 태풍 ‘신라쿠’ 대비 연방 비상사태 선포 요청

데이비드 M. 아파탕 CNMI 주지사가 태풍 신라쿠의 접근에 따른 심각한 위협을 이유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비상사태 선포를 요청했습니다.

주지사는 태풍이 3~4등급 규모로 발달해 사이판, 티니안, 로타 등 모든 유인도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최대 20인치의 폭우로 인한 홍수, 강풍 피해, 기반 시설 파괴 및 통신 단절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주지사는 이미 자체적인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운영 계획을 가동 중이며, 연방 차원의 신속한 자원 동원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Apatang to Trump: Emergency declaration needed – Marianas Variety News &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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