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령 지역의 독립 주지사 후보인 로렌스 F. 카마초 전 교육위원장과 러닝메이트인 에디스 델레온 게레로 전 상원의장이 당선 시 경제부를 신설하겠다는 공약을 공식 발표했다. 두 후보는 가라판 중앙공원에서 열린 캠페인 킥오프 행사에서 이 같은 구상을 밝혔다. 카마초 후보는 경제 살리기의 목표가 주민들이 풍요로운 삶을 누리도록 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신설될 경제부는 … 미국령 제도 경제 살리기 나선 카마초 후보… ‘경제부’ 신설 공약 발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