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영세 소상공인들이 정부 수장들과 의회 대표에게 태풍 신라쿠 관련 재난 실업 지원 프로그램에 외국인 노동자 커뮤니티가 반드시 포함되도록 조치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현지에서 소규모 사업체를 운영하는 나히둘 이슬람은 태풍 신라쿠로 인해 지역의 모든 거주민이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오직 미국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만 실업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지 … 지역 소상공인들, 재난 실업 지원금에 외국인 근로자 포함 촉구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