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복구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정부 차량을 이용해 구리선을 훔친 공원관리국 직원이 적발되었습니다. 해당 직원은 지난 금요일 파우파우 비치에서 태풍으로 인해 떨어진 구리선을 수거하여 정부 소유의 픽업트럭에 싣던 중 현장에서 발각되었습니다. 공원관리국 마이크 크루즈 국장은 사건을 확인한 뒤 즉시 공공안전국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크루즈 국장은 태풍 복구 작업이라는 엄중한 시기에 발생한 … 공원관리국 직원, 정부 차량 이용해 구리선 훔치다 적발Read more
공직기강
음주운전 사고 낸 현직 경찰관, 현장서 난동 부리다 체포
지난 4월 11일 밤,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현장에서 난동을 부리다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공공안전국(DPS)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16분경 아스 테를라제 지역의 한 도로에서 흰색 SUV 차량과 숯색 닛산 세단이 충돌하는 사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닛산 세단 운전자가 앞서가던 SUV 차량의 후미를 들이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다행히 이번 … 음주운전 사고 낸 현직 경찰관, 현장서 난동 부리다 체포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