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한 고난 속에서도 티니안 중학교 8학년 학생 30명이 무사히 졸업식을 마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태풍 이후 학교 현장에서 열린 첫 번째 공식 졸업식으로,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졸업식은 발전기를 동원해 전력을 공급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당초 예정되었던 장소인 존스 파크가 태풍 잔해로 인해 … 태풍의 아픔 딛고…티니안 중학교, 희망의 졸업식 거행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