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성 폭풍 ‘바비(Bavi)’가 세력을 확장하며 마리아나 제도로 접근함에 따라, 해당 지역 당국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긴급 대피를 강력히 권고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텐트나 파손된 주택, 저지대 등 취약한 구조물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즉시 지정된 대피소나 안전한 콘크리트 건물로 이동해야 합니다. 현재 운영 중인 대피소는 지역별로 나뉘어 있습니다. 사이판의 경우 카그만 고등학교, 마리아나 … 열대성 폭풍 ‘바비’ 북상…주민 대피 및 안전 수칙 준수 당부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