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태풍 ‘바비’가 괌과 북마리아나 제도 일대를 휩쓸고 지나간 가운데, 피해 복구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지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미군 합동 태스크포스(JTF-M)는 현재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지역 사회의 재건을 돕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합동 태스크포스 대변인 크리스티 핸슨 대위는 이번 태풍으로 인해 로타섬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 슈퍼 태풍 ‘바비’ 강타한 괌·로타섬, 미군 합동 태스크포스 복구 지원 총력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