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리아나 제도가 태풍 ‘신라쿠’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4천만 달러 규모의 ‘재난 영양 지원 프로그램(DNAP)’을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합니다. 이번 지원은 연방 정부의 승인을 받은 재난 기간 동안 피해를 입은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엄격한 소득 및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를 … 북마리아나 제도, 태풍 피해 가구 대상 4천만 달러 규모 긴급 영양 지원 시행Read more
복지정책
재난 피해자 위한 ‘긴급 처방 지원 프로그램(EPAP)’ 2026년 7월까지 연장
태풍 ‘신라쿠’ 이후 지역 사회의 회복을 돕기 위해 시행 중인 ‘긴급 처방 지원 프로그램(EPAP)’의 운영 기간이 2026년 7월 15일까지 대폭 연장되었습니다. 당초 5월 25일 종료 예정이었으나, 지속적인 의료 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연장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EPAP은 연방 정부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재난 지역 내 건강보험이 없는 주민들이 필수적인 처방 의약품, 백신, … 재난 피해자 위한 ‘긴급 처방 지원 프로그램(EPAP)’ 2026년 7월까지 연장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