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상원에서 미국 영토 내 출생자의 시민권 권리를 제한하려는 입법 시도가 가시화되면서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오클라호마주 출신의 제임스 랭크포드 상원의원은 최근 미국 영토에서 태어난 이들의 시민권 인정 범위를 축소하는 내용을 담은 제5667호 법안, 이른바 ‘미국 영토 내 출생시민권 종식법’을 발의했습니다. 해당 법안은 연방 법전을 개정하여 향후 미 영토에서 … 미 연방 상원, 영토 내 출생시민권 제한 법안 발의… 논란 확산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