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태평양 지역인 북마리아나제도와 괌 인근 해역에서 추진되는 심해저 광산 임대 판매 계획에 반발하여 환경보호 단체와 지역 사회단체들이 법적 대응에 나섰다. 하와이 연방법원에 제출된 이번 소송은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태평양 해저 광산 개발 계획을 저지하기 위한 것으로, 환경단체 어스저스티스(Earthjustice)가 원고들을 대변해 소장을 접수했다. 이번 소송의 주요 쟁점은 국립해양수산청(NMFS)의 부실한 환경 … 미 행정부 태평양 심해저 광산 개발 추진에 환경·지역 단체 ‘제동’ 소송 제기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