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M. 아팡탕 주지사가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국 내무부 산하 도서 지역 담당 정부간 그룹(Interagency Group on Insular Affairs) 회의에서 “태평양 지역 미군의 입지에 중대한 역할을 하는 소규모 섬 공동체의 현실을 반영하는 기존 연방 정책에 대한 맞춤형 개혁”을 연방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아팡탕 주지사는 목요일, 더그 버검 내무장관을 비롯한 연방 공무원 … 아팡탕 주지사, 태평양 미군 주둔의 중요성 강조하며 연방 정책 개혁 촉구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