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리아나스 제도가 배출한 간호학도 케이틀린 티니(27) 씨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을 이어가는 용기와 강인함으로 ‘올해의 꿈상(Live Your Dream Award)’을 수상했다. 토요일 브라보 키친 앤 바에서 열린 2026년 ‘올해의 꿈상’ 시상식에서 티니 씨는 두 자녀를 양육하며 학업을 이어가는 여성에게 주어지는 장학금을 받았다. 그녀는 “용기, 강인함, 희망은 그 무엇보다 …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간호학도, ‘올해의 꿈상’ 수상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