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리아나스 제도가 배출한 간호학도 케이틀린 티니(27) 씨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을 이어가는 용기와 강인함으로 ‘올해의 꿈상(Live Your Dream Award)’을 수상했다. 토요일 브라보 키친 앤 바에서 열린 2026년 ‘올해의 꿈상’ 시상식에서 티니 씨는 두 자녀를 양육하며 학업을 이어가는 여성에게 주어지는 장학금을 받았다. 그녀는 “용기, 강인함, 희망은 그 무엇보다 …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간호학도, ‘올해의 꿈상’ 수상Read more
용기
티니안 주민 제럴드 문도, 미국 공군 입대: 헌신과 용기의 상징
2025년 8월 14일, 티니안 주민 제럴드 문도가 미국 공군 입대 선서를 했습니다. 친구, 가족, JROTC 생도 및 교관들이 그를 둘러쌌습니다. 이는 그의 군 복무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순간이었습니다. 입대 선서는 국가를 수호하고 가치를 옹호하겠다는 엄숙한 약속입니다. 이는 의무, 명예, 그리고 헌신에 대한 다짐을 의미하는 중요한 전통입니다. 제럴드의 공군 입대 … 티니안 주민 제럴드 문도, 미국 공군 입대: 헌신과 용기의 상징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