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무부 산하 해양에너지청(BOEM)이 6만 건이 넘는 대중의 반대 의견을 무시하고 미국 해저 6,900만 에이커에 달하는 광구 매각을 위한 제안임대공고(PLN)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네바다주 크기 만한 미국 해저 영토를 광업계에 매각하기 위한 핵심 단계로 평가받으며 환경단체와 현지 주민들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미국 진보센터(CAP)의 안젤로 빌라고메스 선임연구원은 행정부의 … 미 해양에너지청, 마리아나 해저 광물 임대 절차 강행… 주민 반발 거세Read more
임대공고
해양에너지관리청, 해저 광물 임대 절차 강행… 지역사회 반발 고조
미국 해양에너지관리청(BOEM)이 6만 건에 달하는 대중의 반대 의견을 외면한 채, 해저 광물 채굴을 위한 해저 임대 공고안(PLN)을 발표하며 네바다州 크기에 달하는 6,900만 에이커 규모의 연방 해저 구역 매각 절차를 본격화했다. 이에 대해 진보 센터의 선임 연구원인 안젤로 빌라고메스는 해양 해저 채굴 시도가 멀리 떨어진 기업들의 이익만 채워줄 뿐, 해당 섬들에 … 해양에너지관리청, 해저 광물 임대 절차 강행… 지역사회 반발 고조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