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소상공인 지원 센터가 여성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의 여섯 번째 기수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자연재해 발생 시 기업이 겪는 치명적인 피해를 예방하고 신속한 복구 역량을 갖추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과거 대형 태풍의 사례에서 보듯 장기적인 정전이나 침수 피해는 단순히 자산 파손에 그치지 않고 고객, 직원, … 여성 창업가 재난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SBDC 서밋 참가자 모집Read more
재난대비
열대폭풍 초이완 북상… 사이판·티니안 경보 단계 상향 조정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북상하는 열대폭풍 ‘초이완(Choi-Wan)’의 영향에 대비해 현지 시간으로 목요일 오후 8시를 기해 사이판과 티니안 지역에 열대폭풍 경보 1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파간과 알라마간 지역에는 태풍 경보 1단계가 내려질 예정입니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이 기상 시스템이 금요일 오후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보했습니다. 열대폭풍 경보 1단계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12시간 … 열대폭풍 초이완 북상… 사이판·티니안 경보 단계 상향 조정Read more
기상청, 엘니뇨 강화에 따른 연말 태풍 시즌 장기화 및 가뭄·산불 위험 경고
미국 국립기상청(NWS)의 경고 조정 기상학자 랜던 에들릿은 강화되는 엘니뇨 현상이 태평양 전역의 폭풍 생성 패턴을 재편함에 따라, 마리아나 제도 등 미크로네시아 지역이 연말까지 변동성 높은 태풍 패턴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에들릿 기상학자는 에들릿은 현재 엘니뇨가 여전히 강화되는 발달 연도에 있으며, 연말이 다가올수록 서쪽으로 이동하는 열대저기압이 미크로네시아와 마리아나 제도를 통과할 수 … 기상청, 엘니뇨 강화에 따른 연말 태풍 시즌 장기화 및 가뭄·산불 위험 경고Read more
지역 안전 의식 고취 위한 재난 대비 아웃리치 박람회 개최
지역 사회의 재난 대비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 아웃리치 박람회의 대단원 막이 올랐습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배우고 관련 기관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마이크로네시아 몰 센터 코트에서 국가 재난 대비의 달을 기념하는 그랜드 … 지역 안전 의식 고취 위한 재난 대비 아웃리치 박람회 개최Read more
지역 주지사 후보들, 토론회서 공공 신뢰 회복과 경제 안정화 두고 격돌
주지사 후보 세 명이 퍼시픽 아일랜드 클럽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해 공공 신뢰 회복과 경제 안정화, 그리고 향후 재난 대비책에 대한 각자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경제적 고통과 정부에 대한 신뢰 저하 속에서 후보들이 어떤 리더십을 발휘할 것인지 유권자들에게 미리 보여주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독립 후보로 출마한 로렌스 F. 카마초 전 교육 … 지역 주지사 후보들, 토론회서 공공 신뢰 회복과 경제 안정화 두고 격돌Read more
사우델 북서진 속 마리아나 제도 비상… 북부 지역 태풍 경보·주의보 발령
열대폭풍 사우델(Saudel)이 이 지역을 관통하여 북서쪽으로 이동함에 따라, 국토안보비상관리국과 합동정보센터, 그리고 괌 국립기상청이 주민들에게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당국은 주민들이 태풍에 대비한 필수적인 조치들을 조속히 완료할 것을 거듭 강조하고 있습니다. 금요일 오전 8시를 기준으로 아그리한(Agrihan)과 파간(Pagan) 지역에는 태풍 경보 제2단계가 발령되어 24시간 이내에 시속 39마일 이상의 파괴적인 바람이 불 것으로 … 사우델 북서진 속 마리아나 제도 비상… 북부 지역 태풍 경보·주의보 발령Read more
열대저기압 17W, 강력한 태풍으로 발달해 최북단 도서 지역 관통 전망
북서태평양 해상에서 북상 중인 열대저기압 17W가 빠르게 세력을 확장하며 강력한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사회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기상 당국에 따르면 이 저기압은 주말 저녁 최북단 도서 지역을 통과할 때 카테고리 3등급 또는 4등급의 위력을 지닌 태풍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합동태풍경보센터의 예보에 따르면 17W의 중심은 토요일 저녁 무렵 … 열대저기압 17W, 강력한 태풍으로 발달해 최북단 도서 지역 관통 전망Read more
슈퍼 태풍 ‘바비’ 통과…여전히 강풍·높은 파도 주의
슈퍼 태풍 ‘바비’가 해당 지역을 지나갔음에도 불구하고, 기상 당국은 여전히 긴장의 끈을 놓지 말 것을 경고했습니다. 기상청은 월요일 저녁까지는 강한 돌풍과 위험한 파도, 거친 바다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상 조건은 화요일 오전이 되어서야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로타, 티니안, 괌을 포함한 지역에는 여전히 태풍 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당국은 … 슈퍼 태풍 ‘바비’ 통과…여전히 강풍·높은 파도 주의Read more
슈퍼 태풍 ‘바비’ 북상…마리아나 제도 긴장 속 대비 총력
슈퍼 태풍 ‘바비(Bavi)’가 마리아나 제도를 향해 빠르게 접근하면서 현지 기상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5일 오후, 기상 전문가들은 태풍의 영향권이 본격화되는 저녁 시간대부터 기상 조건이 급격히 악화될 것으로 예보하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합동태풍경보센터(JTWC)와 괌 국무부 기상청, 일본 기상청 등 주요 기상 기관들의 최신 분석에 따르면, 태풍 바비는 로타섬 인근 … 슈퍼 태풍 ‘바비’ 북상…마리아나 제도 긴장 속 대비 총력Read more
슈퍼 태풍 ‘바비’ 북상, 티니안·로타 등 태풍 경보 발령…대피 권고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미국 기상청 괌 지부 및 국토안보비상관리국과 협의한 결과, 오는 7월 5일 오후 5시를 기해 티니안과 로타, 그리고 본섬인 지역에 태풍 1단계 경보를 발령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또한 알라마간 지역에는 열대성 폭풍 1단계 경보가 내려졌으며, 파간과 아그리한 지역은 열대성 폭풍 3단계 경보가 유지됩니다. 이번 태풍 1단계 경보는 향후 … 슈퍼 태풍 ‘바비’ 북상, 티니안·로타 등 태풍 경보 발령…대피 권고Read more
슈퍼 태풍 ‘바비’ 월요일 오전 근접…철저한 대비 필요
슈퍼 태풍 ‘바비’가 월요일 오전, 해당 지역에 가장 근접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분석은 합동태풍경보센터, 괌 국립기상청, 일본 기상청, 유럽중기예보센터 등 세계적인 기상 전문 기관들의 최신 예보 데이터를 종합한 결과입니다. 로타 지역이 태풍 중심부와 가장 가까울 것으로 예상되며, 다른 주변 섬 지역 역시 위험한 기상 조건에 노출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번 분석 … 슈퍼 태풍 ‘바비’ 월요일 오전 근접…철저한 대비 필요Read more
슈퍼 태풍 ‘바비’ 북상…주말 밤부터 경보 발령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토요일 밤 11시를 기해 사이판, 티니안, 로타 지역에 태풍 경보 2단계를 발령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파간, 알라마간, 아그리한 지역에는 열대성 폭풍 경보 3단계가 유지됩니다. 이번에 접근 중인 슈퍼 태풍 ‘바비’는 해당 지역에 강력한 돌풍과 집중호우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로 인해 심각한 침수 피해와 생명을 위협할 수 … 슈퍼 태풍 ‘바비’ 북상…주말 밤부터 경보 발령Read more
슈퍼 태풍 ‘바비’ 북상…당국, 주민들에 철저한 대비 당부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지난 토요일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다가오는 슈퍼 태풍 ‘바비’ 에 대비해 모든 주민이 과거 슈퍼 태풍 ‘신라쿠’의 교훈을 되새겨야 한다고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역사회 곳곳에서는 폭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분주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비치 로드에 위치한 한 사업장에서는 로미오 미겔 씨가 … 슈퍼 태풍 ‘바비’ 북상…당국, 주민들에 철저한 대비 당부Read more
슈퍼 태풍 ‘바비’ 북상…태풍 경보 발령 및 대비 태세 강화
매우 위험한 5등급 슈퍼 태풍 ‘바비(09W)’가 서남서진하며 마리아나 제도를 향해 접근하고 있습니다. 7월 4일 오후 2시 기준, 기상 당국은 괌, 로타, 티니안, 사이판 및 인근 해안 지역에 태풍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태풍 ‘바비’ 는 최대 지속 풍속 160mph의 강력한 세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월요일 오전 마리아나 남부 지역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풍의 … 슈퍼 태풍 ‘바비’ 북상…태풍 경보 발령 및 대비 태세 강화Read more
태풍 접근 앞둔 전 주지사, ‘조기 대비와 공동체 연대’ 강조
강력한 태풍이 추가로 접근하고 있는 가운데, 랄프 DLG. 토레스 전 주지사가 주민들에게 철저한 대비와 공동체의 단합을 당부하는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그는 불과 3개월 전 슈퍼 태풍 ‘신라쿠’의 피해로 여전히 임시 거처에서 복구를 기다리는 가정이 많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번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호소했습니다. 토레스 전 주지사는 과거 재임 시절 겪었던 여러 … 태풍 접근 앞둔 전 주지사, ‘조기 대비와 공동체 연대’ 강조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