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소기업청(SBA)이 지난 4월 11일부터 18일까지 발생한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해 피해를 입은 기업과 비영리 단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복구 지원 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복구 센터는 오는 5월 26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센터는 마리아나 비즈니스 플라자 2층 201-A호(나우루 루프, 수수페)에 위치하며, 운영 시간은 …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지원…미 중소기업청, 전용 센터 개소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