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주지사 후보인 로렌스 F. 카마초 박사와 러닝메이트인 에디스 드레온 게레로 전 상원의장이 가라판의 브라보 레스토랑에서 필리핀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필리핀 커뮤니티가 지역사회에 기여한 노고를 치하하고, 이들이 직면한 고용 및 이민 문제 등 현안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석자 대부분은 미국 시민권자로, … 주지사 후보 로렌스 카마초, 필리핀 커뮤니티와 소통 행보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