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신라쿠’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해 10채의 조립식 주택이 전달됩니다. 지난 7월 24일,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레디포드(ReadyPod)가 기증한 ‘박스하우스’ 주택 현장을 방문해 이번 지원이 지역 사회 복구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번에 기증된 주택은 즉시 입주가 가능한 ‘듀얼 프라이머리’ 모델로, 특히 참전용사 가정 5곳과 태풍으로 … 태풍 이재민을 위한 희망의 보금자리, ‘박스하우스’ 10채 기증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