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하드웨어의 용화 정 대표가 태풍 신라쿠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미국 적십자사 지부에 5천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정 대표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 싶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적십자사 관계자들과 이사진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적십자사 측은 평소에도 지역 사회와 협력 … 한미 하드웨어,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에 5천 달러 후원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