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리아나 제도(CNMI)의 미국과의 연방 조약 체결 50주년을 기념하는 3일간의 축제 ‘커먼웰스 주빌리(Commonwealth Jubilee)’가 일요일 수수페의 시민회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축제는 마리아나 제도의 살아있는 유산을 기리는 문화 전시, 전통 시연, 지역사회 이야기 나누기 등으로 구성되었다. 올해 축제는 2026년 3월 24일 CNMI의 연방 조약 50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열리는 일련의 기념 행사 중 첫 … 북마리아나 제도, ‘연방 조약 50주년 기념 축제’ 개최… 문화와 역사 조명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