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당국이 태풍 ‘신라쿠’로 인한 피해 복구 작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지역 사회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최근 열린 기자회견에서 합동태스크포스(JTF)-미크로네시아 사령관 조슈아 라스키 소장과 국방부 장관을 대리하는 해리 엘리엇 대령은 군의 지원 의지를 강력히 표명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연방재난관리청(FEMA)의 요청에 따라 미 인도태평양사령부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대규모 협력 작업입니다. 미 … 군 당국, 태풍 피해 복구 지원에 총력…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