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바비의 여파로 연기되었던 제80주년 해방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8월 21일 금요일부터 22일 토요일까지 수스페의 시빅 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장소는 금요일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8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된다. 개막식은 금요일 오후 4시에 시작되며, 북마리아나제도의 풍부한 유산과 회복력을 기념하는 … 태풍으로 연기된 제80주년 해방의 날 축제, 8월 21~22일 개최 확정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