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리클럽이 심각해지는 해안 침식과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에서 열린 주간 모임에서 캐서린 아타오토베스 회원은 ‘해안 회복력 협력체’ 구성을 제안하며 지속 가능하고 기후에 안전한 해안선을 만들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발표에 따르면 로타리클럽은 직접 환경 전문가로 나서기보다는 정부 기관, 비영리 단체, 과학자, 자원봉사자들을 하나로 묶는 … 로타리클럽, 해안 침식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추진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