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가 오는 11월 총선에서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헌법개정회의 소집 여부를 묻는 안건을 투표에 부치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전격 발동했다. 이번 조치는 입법부가 해당 사안에 대해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주지사가 직접 개입할 수 있도록 한 헌법 조항에 근거한 것이다. 현지 시각으로 월요일 서명 및 공포된 ‘2026-019호 행정명령’은 “헌법 개정안을 …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 헌법재판소 개정 관련 투표 실시 행정명령 발동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