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관광은 모두의 사업’이라는 슬로건을 실천하며 지난 주말, 마리아나 관광 교육 위원회(MTEC)와 마리아나 관광청(MVA)의 관광 교육 발표에 힘입어 ‘헬 오브 마리아나스(Hell of the Marianas)’ 사이클 대회 참가자들을 응원했습니다. 학교 MYWAVE(마리아나 청소년 환영단) 클럽 회원들은 토요일(12월 6일) 열린 ‘헬 오브 마리아나스’ 100마일 사이클 대회 코스를 따라 참가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대회에는 8개 … 사이판 학생들, ‘관광은 모두의 사업’ 슬로건 실천하며 ‘헬 오브 마리아나스’ 응원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