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법원의 릴리안 A. 테노리오 판사는 지난 목요일, 마리화나에 취한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이치타로 더스틴 페이사오(33)에게 징역 5년형을 선고 했습니다. 피고인은 유죄를 인정했으며, 법원은 15년의 징역형 중 5년을 복역하도록 하고 나머지 10년은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피고인은 출소 후 10년간 보호관찰을 받아야 하며, 성범죄자 등록과 함께 50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이행해야 합니다. 재판부는 …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30대 남성, 징역 5년형 선고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