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해양관리국(BECQ)이 로타의 휴양 해변과 배수구에서 채취한 수질 샘플을 분석한 결과, 제1지구 배수구에서 채취한 샘플에서 해양 수질 기준을 초과하는 과도한 농도의 분변 오염 지표 세균(장구균)이 검출되었습니다. 이 세균들은 물속에 인간 및 동물 배설물이 존재함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다만 연구에 따르면 열대 환경의 빗물 유출수에는 공중 보건 우려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지 않을 수 … 로타 배수구 수질 검사 결과 ‘적색 경보’… 마나가하섬은 ‘녹색 경보’Read more
환경보호
서부 해안 일부 지역 적색경보 발령… 입수 및 낚시 자제 권고
미국 영토 내 환경 및 연안 수질을 관리하는 당국이 정기적인 수질 검사 결과 기준치를 초과한 박테리아가 검출된 특정 해역에 대해 적색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주민들과 방문객들은 해당 구역 주변에서의 물놀이와 낚시를 즉각 중단할 것을 당부받았습니다. 환경 보호 및 연안 수질 관리 기관(BECQ)은 서부 해안의 휴양 해변과 빗물 배출구에서 매주 채취한 수질 샘플을 … 서부 해안 일부 지역 적색경보 발령… 입수 및 낚시 자제 권고Read more
주정부, 태평양 광물 임대 판매 제안 검토 과정에서 지역 보호 강조
주지사 실은 해양광물관리국(MMA)이 발표한 태평양 광물 임대 판매 제안(Lease Sale PACM-2)에 대한 공고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는 법정 60일의 주지사 검토 기간의 시작을 알리는 것으로,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제안된 조건과 환경 보호 장치, 경제적 조항들에 대해 철저한 부처 간 평가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연방 정부가 핵심 광물 공급망의 식별과 강화에 … 주정부, 태평양 광물 임대 판매 제안 검토 과정에서 지역 보호 강조Read more
심해저 광물 채굴 논란과 행정부의 사후약방문식 대응에 쏟아지는 비판
연방 정부의 심해저 광물 임대 추진 움직임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지역 사회와 지도자들 사이에서 이에 대한 우려와 해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해양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시험대에 올린 이번 사안은 위기가 닥친 후에야 움직이는 정부의 관행이 얼마나 큰 비용을 초래하는지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수개월 전부터 해양 정책과 지속 … 심해저 광물 채굴 논란과 행정부의 사후약방문식 대응에 쏟아지는 비판Read more
태평양 광물 임대 판매 검토 착수… 주지사 ‘해양 자원 보호 최우선’
해양광물관리국(MMA)이 추진하는 태평양 광물 임대 판매 및 계약(PACM-2)과 관련해 현지 주지사 실이 공식적으로 통지문을 접수하고 본격적인 60일간의 검토 기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부 평가는 연방정부의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 전략과 별개로, 지역 주민과 환경, 해양 자원을 철저히 보호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이번 발표에 대해 극도로 … 태평양 광물 임대 판매 검토 착수… 주지사 ‘해양 자원 보호 최우선’Read more
해양에너지관리청의 해저 상업 임대 결정에 지역 통제권 무시 우려 제기
미국 해양에너지관리청(BOEM)이 지역 해저를 상업적 임대를 위해 개방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해당 결정은 지역 주지사들을 비롯해 반대 의견을 표명한 60,000건의 대중적 의견을 전적으로 무시한 처사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역사회가 해양 환경과 자원에 대해 주도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앞서 해양에너지관리청이 대중의 … 해양에너지관리청의 해저 상업 임대 결정에 지역 통제권 무시 우려 제기Read more
로타리클럽, 해안 침식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추진
로타리클럽이 심각해지는 해안 침식과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에서 열린 주간 모임에서 캐서린 아타오토베스 회원은 ‘해안 회복력 협력체’ 구성을 제안하며 지속 가능하고 기후에 안전한 해안선을 만들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발표에 따르면 로타리클럽은 직접 환경 전문가로 나서기보다는 정부 기관, 비영리 단체, 과학자, 자원봉사자들을 하나로 묶는 … 로타리클럽, 해안 침식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추진Read more
미 연방 하원 대표, 해저 광물 채굴 강행 시 영연방 50대 50 수익 배분 추진
미 연방 정부가 영연방 해역에서의 해저 광물 채굴을 강행할 경우, 킴벌린 킹-하인즈 연방 하원 대표는 영연방 정부가 해당 활동으로 창출되는 수익의 공정한 몫인 50%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킹-하인즈 대표는 연방 재무부와 영연방 간의 잠재적 해저 광물 채굴 수익을 50대 50으로 배분하는 입법안을 최종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걸프만 주들이 … 미 연방 하원 대표, 해저 광물 채굴 강행 시 영연방 50대 50 수익 배분 추진Read more
서해안 해변 및 배수구 15곳서 수질 기준 초과… 붉은 깃발 경보 발령
미국령 환경당국이 매주 실시하는 정기 수질 검사에서 배변 오염 지표 세균이 대거 검출됨에 따라 주민과 관광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현지 환경보호 기관인 연안품질국(BECQ)은 해변 및 배수구 수질 조사 결과 허용 기준치를 넘어선 세균이 검출된 주요 구역들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문제가 된 세균은 분변 지표 세균 및 장구균 등으로, 수중 … 서해안 해변 및 배수구 15곳서 수질 기준 초과… 붉은 깃발 경보 발령Read more
미 연방대법원, 괌 환경 소송 역사적 구두변론 10월 개최
미국 연방대법원은 오는 2026년 10월 7일 ‘미 공군 대 프루테히 구아한(Prutehi Guåhan)’ 소송에 대한 구두변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재판은 환경 보호와 군사 작전 간의 균형을 다루는 역사적인 사건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환경단체인 프루테히 구아한 측은 성명을 통해 타라게 지역에서 파괴적인 유해 폐기물 관련 작전을 지속할지 여부를 결정하기에 앞서, 공군 측이 주민들의 … 미 연방대법원, 괌 환경 소송 역사적 구두변론 10월 개최Read more
지역 문화·환경 단체들, 미 연방 대법원 환경 소송에 의견서 제출
미국 내 5개 영토의 환경, 문화, 지역사회 단체 18곳이 연합하여 미 연방 대법원에 법정 친구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번 공동 대응에는 레팔우와쉬 지식·문화 저널이 동참했으며, 군사 폐기물 노천 소각 및 폭발 처분에 맞서는 단체의 소송을 지지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제출된 의견서는 연방 기관이 지역사회와 문화 자원, 공중보건, 토지, 수자원, 주변 해양 생태계에 … 지역 문화·환경 단체들, 미 연방 대법원 환경 소송에 의견서 제출Read more
로타섬서 갈색나무뱀 잇따라 발견…당국 비상
최근 로타섬에서 외래 침입종인 갈색나무뱀(Brown Treesnake)이 연달아 발견되면서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북마리아나제도 어류·야생동물국(DFW) 갈색나무뱀 프로그램은 지난 7월 29일, 로타섬의 한 주택에서 죽은 갈색나무뱀이 발견되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해당 뱀은 소형 선박을 통해 로타섬으로 운송된 개인 화물 속 사다리에 숨어 있다가, 화물을 내린 직후 발견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사체를 수거하고 … 로타섬서 갈색나무뱀 잇따라 발견…당국 비상Read more
일부 해안가 수질 악화… 타나팍·DPW 채널 수영 및 낚시 금지
환경해안품질국(BECQ)은 매주 서부 해안의 레크리에이션 해변과 배수로에서 수질 샘플을 채취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최근 조사 결과, 일부 지역에서 수질 기준을 초과하는 분변성 지표 세균인 엔테로코쿠스가 검출되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번 검사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곳은 타나팍 미팅 홀(Tanapag Meeting Hall)과 DPW 채널(DPW Channel) 인근입니다. 이들 세균은 사람이나 동물의 배설물이 수중에 존재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일부 해안가 수질 악화… 타나팍·DPW 채널 수영 및 낚시 금지Read more
티니안 해변 수질 검사 결과 ‘안전’… 전 구역 녹색 깃발
환경연안품질국(BECQ)이 최근 실시한 정기 수질 검사 결과, 티니안 지역의 주요 해변과 우수 배수로가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검사는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수행되는 환경 모니터링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조사팀은 티니안의 주요 레크리에이션 해변과 빗물이 모이는 우수 배수로에서 직접 샘플을 채취하여 정밀 분석을 실시했습니다. 분석 결과, … 티니안 해변 수질 검사 결과 ‘안전’… 전 구역 녹색 깃발Read more
미 연방정부, 아메리칸 사모아 인근 해저 광물 채굴 추진… 주민들 거센 반발
미 연방정부가 아메리칸 사모아 인근 해역에서 해저 광물 채굴을 위한 임대 계약을 추진하면서 지역 사회와 환경 단체들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미 해양에너지관리국(BOEM)은 최근 연방 관보를 통해 태평양 광물 임대 판매 1차(PACM-1) 계획을 공식화했습니다. 이번 계획에 따르면, 오는 11월 19일로 예정된 임대 판매를 앞두고 아메리칸 사모아 주지사만이 60일 이내에 검토 … 미 연방정부, 아메리칸 사모아 인근 해저 광물 채굴 추진… 주민들 거센 반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