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리아나 제도의 공공안전국(DPS)이 지난 12월 19일 마르피 지역에서 장애인 남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두 명의 경찰관에 대한 내부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DPS는 화요일 오후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2025년 12월 19일에 발생한 28세 남성 폭행 사건과 관련된 두 명의 경찰관에 대한 조사가 법무부 조사국으로 이관되어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문 … 장애인 폭행 의혹 경찰관 조사 중… 공공안전국, ‘투명하고 공정한 수사’ 약속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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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장애 남성 폭행 의혹 경찰관 조사 착수, 투명성 강조
사이판 북부 마피 지역에서 정신 장애를 앓고 있는 남성을 두 명의 경찰관이 폭행했다는 의혹에 대해 공공안전부(DPS)가 투명하고 공정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앤서니 I. 마카라나스 공공안전부 커미셔너가 28일 밝혔다. 마카라나스 커미셔너는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법무부 조사국(AGID)이 이번 사건 조사에 투입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투명성을 위해 법무부 조사국을 투입했으며, 이번 사건의 무결성을 … 정신 장애 남성 폭행 의혹 경찰관 조사 착수, 투명성 강조Read more
정신 장애 또는 자폐증 남성 폭행 의혹, 경찰관 2명 조사 착수
마피 지역에서 정신 장애 또는 자폐증을 앓고 있는 남성을 폭행했다는 의혹을 받는 경찰관 2명이 현재 조사를 받고 있으며 직무에서 배제되었다고 공공안전부가 밝혔습니다. 사건은 지난 12월 19일에 발생했으며, 피해자 가족은 공공안전부가 사건을 은폐하려 한다는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가족의 주장에 따르면, 해당 경찰관들은 남성을 마피 지역으로 데려가 폭행한 후 풀어주고 도보로 귀가하도록 방치했다고 … 정신 장애 또는 자폐증 남성 폭행 의혹, 경찰관 2명 조사 착수Read more
공공안전국, 2026년 예산 증액 요청…“실질적 도전 직면”
수수페 공공안전국 본부에 경찰차량들이 주차되어 있다. 공공안전국은 2026회계연도를 위해 예산 증액을 요청했다. 요청 예산은 970만 달러 이상이며, 현 예산은 620만 달러다. 아놀드 I. 팔라시오스 주지사는 630만 달러를 제안했다. 존 폴 사블란 하원의원이 위원장을 맡은 하원 예산위원회는 월요일 예산 청문회를 열었다. 앤서니 마카라나스 국장은 예산 증액 필요성을 설명했다. 마카라나스 국장은 지역사회 … 공공안전국, 2026년 예산 증액 요청…“실질적 도전 직면”Read more
CNMI 경찰, NCIC 접근 제한… 미 연방의원 개선 촉구
서이판 경찰국(DPS)은 국가범죄정보센터(NCIC)에 제한적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경찰 부국장 겸 대변인 사이먼 마나콥이 밝혔다. 마나콥 부국장은 “NCIC 데이터에 접근 가능한 인력이 몇 명 있다. 그러나 검색만 가능하고, 영장 업로드나 경보 등록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최근 미 연방 하원의원 킴벌린 킹-힌즈는 DPS 국장 앤서니 I. 마카라나스에게 서한을 보내 “CNMI의 NCIC 접근 및 기여 … CNMI 경찰, NCIC 접근 제한… 미 연방의원 개선 촉구Read more
법원, 경찰관 마나하네의 총기 보관법 위반 혐의 기각
테레사 김-테노리오 고등법원 판사는 경찰관 자자 마나하네(Zsazsa Manahane, 35세)의 총기 보관법 위반 혐의를 ‘기각 후 재기소 가능(without prejudice)’ 판결했다. 검찰 요청에 따른 기각 이번 기각은 체스터 하인즈(Chester Hinds) 수석 검사가 제출한 기각 요청을 법원이 받아들이면서 이루어졌다. 하인즈 검사는 “사건과 관련 법률을 추가 검토한 결과, 현 시점에서 피고가 6 CMC 10204(a)를 … 법원, 경찰관 마나하네의 총기 보관법 위반 혐의 기각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