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태풍 ‘신라쿠’가 지역 경제와 인프라에 막대한 타격을 입히면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대폭 삭감될 전망이다.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최근 발표한 2027 회계연도 예산안에서 총 예산을 1억 188만 달러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예산인 1억 3,440만 달러보다 약 3,250만 달러 줄어든 규모다. 주지사는 이번 예산안이 태풍으로 인한 전력 및 인프라 … 태풍 ‘신라쿠’ 여파에 내년도 예산안 대폭 삭감…공무원 휴직 불가피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