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태풍 신라쿠가 휩쓸고 간 이후 6주가 지났음에도 여전히 전력 공급이 중단된 공립학교들이 많아 교육 당국과 유틸리티 공사(CUC)가 긴급 회동을 가졌습니다. 재클린 P. 체 교육감 대행은 오는 22일 시작되는 연방 지원 여름 프로그램을 앞두고 학교 전력 복구를 최우선으로 해달라고 CUC 측에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현재 사이판과 티니안의 10개 공립학교가 전력 없이 … 공립학교 여름 프로그램 앞두고 전력 복구 비상Read more
교육당국
공립학교 학기 조기 종료… 여름학교 프로그램 운영 계획
공립학교 시스템이 오늘 월요일을 기점으로 정규 학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학사 운영의 변화를 의미하며,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후속 대책이 병행될 예정입니다. 공립학교 시스템은 정규 학기는 오늘부로 종료되지만, 학생들을 위한 여름학교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정규 수업이 종료된 이후에도 학업을 이어가길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 공립학교 학기 조기 종료… 여름학교 프로그램 운영 계획Read more
태풍 피해 속 공교육 정상화 총력…졸업식 일정 예정대로 진행
태풍 피해를 입은 공교육 당국이 학생과 학부모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학사 일정 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최근 발표한 업데이트를 통해 교육위원회 승인을 거친 2025-2026학년도 학사 일정에 따라 졸업식과 진급식을 차질 없이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식은 5월 27일 티니안 고등학교를 시작으로 29일 리타 호콕 이노스 고등학교, 6월 2일 마리아나 … 태풍 피해 속 공교육 정상화 총력…졸업식 일정 예정대로 진행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