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대법원에서 괌의 목소리가 직접 전달될 역사적인 환경법 관련 소송 심리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재판은 미 군 당국이 환경 관련 법규를 적절히 준수하고 있는지를 심판대에 올리는 매우 중대한 법적 공방이다. 환경 보호 단체인 ‘프루테히 구아한(Prutehi Guahan)’은 미 군사 활동이 지역 환경법을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번 소송을 제기했다. … 괌 환경법 준수 여부 가린다…미 연방대법원 역사적 심리 앞두고 긴장감 고조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