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신라쿠’가 마리아나 제도로 접근함에 따라 공공유틸리티공사(CUC)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CUC는 태풍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전력 및 유틸리티 관련 긴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고객 서비스 상담 전화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전선이 끊어지거나 변압기에서 불꽃이 튀는 등 위험 상황을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해야 … 태풍 ‘신라쿠’ 대비…공공유틸리티공사(CUC) 24시간 비상 대응 체제 가동Read more
